삼성 첫 야간 청백전에서 '완전체급' 타순 구성
작성일: 2020.04.16 16:04
박성윤 기자
본문 글자 크기 조정
- 보통
- 크게
- 아주 크게
공유하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URL복사

삼성은 16일 대구삼성라이온즈파크에서 저녁 6시에 청백전을 치른다. 이전까지 지명타자 없는 7이닝 경기를 주로 치러왔지만, 오는 21일부터 팀간 연습경기가 예정돼 있어, 실전에 가까운 경기를 치러 감각을 끌어올릴 계획이다.
청팀 타순은 박찬도(중견수)-김성표(우익수)-박계범(유격수)-최영진(1루수)-김응민(포수)-김재현(2루수)-양우현(3루수)-이성곤(지명타자)-이현동(좌익수)이다.
백팀 타순은 주전급으로 이뤄졌다. 김지찬(유격수)-구자욱(좌익수)-타일러 살라디노(3루수)-김동엽(지명타자)-김상수(2루수)-김헌곤(우익수)-이성규(1루수)-강민호(포수)-박해민(중견수)이다. 백업 선수로는 포수 김민수, 채상준, 박승규, 김호재가 대기한다.
청팀 선발투수는 백정현, 백팀 선발투수는 원태인이다. 불펜에는 장필준, 우규민, 최지광, 권오준이 대기한다.
스포티비뉴스=박성윤 기자
스포티비뉴스=박성윤 기자
저작권자 © SPOTV NEWS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박성윤 기자 psy@spotvnews.co.kr
관련 추천 기사
야구 관련 기사
-
팬들이 KT 우승 축제 완성했다, '창단 첫 100만 관중'으로…이강철 "기쁩니다, 감사합니다"
2026-10-05
-
끝내 한화 10라운드의 기적은 없었다…방출 통보에도 감사 메시지 "모든 기억은 소중하고 감사한 추억, 더 좋은 선수 되겠다"
2026-10-05
-
163cm 최단신 기적의 만루홈런 터졌는데…삼성 결국 1위 가능성 완전 소멸, 대역전 드라마는 없었다
2026-10-05
-
'김도영 42호포' 고우석마저 무너졌다, LG 속절없는 패패패패패패패패…이러다가 5위로 추락할 '위기'
2026-10-05
-
[포토S] 두산, '7-5 승리!'
2026-10-05
-
[포토S] 아쉬운 박진만 감독
2026-10-05
많이 본 기사
-
정말 선수 맞아? 실력만큼 외모도 뜨겁다 "눈을 둘 데가 없다, 정말 환상적"…日서 외모-성공 관계까지 갑론을박
2026-09-05
-
'메달 딸 땐 좋았지' 항저우 AG 병역혜택 받은 선수 10명 병역법 위반이라니→'경고 조치'
2026-10-02
-
이럴 수가! 안세영을 이겼는데도 우승 없었다…"정말 성공했나" 중국, '올림픽 금메달' 천위페이에 냉정하다 '세계선수권 무관 탓'
2026-08-30
-
'홍명보가 남긴 아쉬움' 손흥민 끝내 작심 발언 "대한민국, 더 좋은 성적 거둘 수 있었어"
2026-09-04
-
"유니폼 살짝 비치는 데 마음에 든다", "꽉 끼네" 유명 인플루언서, 사이클 3대 그랜드 투어 대회서 외설적 질문→활동 제한 조치
2026-08-31

아시안게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