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큰손' 뉴캐슬이 움직인다…"포체티노가 1순위"
본문 글자 크기 조정
- 보통
- 크게
- 아주 크게
공유하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URL복사

사우디 왕가 인수를 눈앞에 둔 현재 '굵직한' 영입을 연이어 노린다는 보도가 쏟아지고 있다.
에딘손 카바니(33, 파리 생제르맹) 윌리안(32, 첼시) 드리스 메르텐스(33, 나폴리) 등이 영입 물망에 올랐다.
코치진 역시 새 판을 짤 기세다. ESPN, 익스프레스, 미러 등 복수 언론은 22일(한국 시간) "뉴캐슬이 차기 시즌 새 수장으로 마우리시오 포체티노 전 토트넘 홋스퍼 감독을 1순위로 놓고 있다"고 전했다.
ESPN은 "뉴캐슬 소식통에 따르면 구단은 인지도 높고 검증된 인물이 지휘봉을 쥐길 원한다. 포체티노를 위시로 라파엘 베니테스, 마시밀리아노 알레그리, 루시앵 파브레가 후보군에 오른 상황"이라고 밝혔다.
영국 일간 데일리 메일도 "스티브 브루스 현 감독은 올 시즌을 끝으로 낙마할 확률이 높다. 포체티노와 알레그리가 차기 주자로 꼽히고 있다"고 분석했다.
현재 뉴캐슬은 사우디아라비아 국부펀드(PIF) 인수가 유력하다. 3억 파운드(약 4557억 원)에 이르는 거금에 매각될 가능성이 크다.
PIF 자산 규모는 약 3200억 파운드로 추산된다. 500조에 가까운 액수.
프리미어리그 최고 부호로 꼽히는 맨체스터 시티 구단주 셰이크 만수르 자산(약 233억 파운드)보다 14배 높은 금액이다.
인수가 완료됐을 때 뉴캐슬이 제2 맨시티, 2020년 버전 첼시로 급부상할 수 있다는 시나리오가 힘을 얻는 이유다.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관련 추천 기사
해외축구 관련 기사
-
'이강인 미친 데뷔골'에 '전임자' 그리즈만도 놀랐다...SNS에서 댓글 폭발 "엄청난 슈팅이었다"
2026-08-20
-
韓 역대급 데뷔전 탄생! '데뷔골' 이강인 진짜 미쳤다, 아틀레티코 데뷔와 동시에 '환상 감아차기'로 쾅...라리가 개막전서 말라가에 2-0 승리
2026-08-20
-
‘충격 오피셜’ 세계랭킹 13위 ‘코카인 마약 양성 반응’…무기한 자격 정지 처분 “큰 실수, 전적으로 내 책임” 테니스계 발칵
2026-08-20
-
"나는 그녀를 지금도 사랑하지만 이혼했다" 선수들 앞에서 이런 말을 하다니...과르디올라, 가르침 위해 '상처' 꺼냈었다
2026-08-19
-
[오피셜] '한국은 0명인데' 일본, 또 프리미어리거 배출! 10명 채웠다...애스턴 빌라, '日 대표 수문장' 스즈키 자이온 영입
2026-08-19
-
[오피셜] '한국이라도 와야 하나' 이렇게까지 망할 줄 몰랐다...한때 '프랑스 최고 재능' 포그바, AS모나코와 계약 해지
2026-08-19
추천 콘텐츠
-
KBO 1149안타 남기고 떠난다…SSG '21년 원클럽맨' 김성현 플레잉코치 은퇴식 개최
2026-08-20
-
‘충격 오피셜’ 세계랭킹 13위 ‘코카인 마약 양성 반응’…무기한 자격 정지 처분 “큰 실수, 전적으로 내 책임” 테니스계 발칵
2026-08-20
-
"2000만 달러 가장 잘못 쓴 사례" 145년 전 선수와 비교라니, 김하성 기록 어떻길래…그래도 희망 있다, 가을야구에서 뒤집는다면+경쟁자도 부진
2026-08-20
-
[오피셜] '대충격' 현역 선수가 마약 적발이라니, '윔블던 준우승 스타' 코카인 양성 반응…"엄청난 실수, 모든 책임 지겠다" 선수 생활 최대 위기
2026-08-20
-
[SPO 현장] 조성환 감독 “스탠드에서 바라본 선수들, 오늘 경기보고 많이 느꼈으면”…A팀에 쓴소리 작심발언 쓴소리일까
2026-08-19
-
[SPO 현장] 코리아컵 8강 진출하고 팬들께 “죄송하다…” 이영민 감독이 고개 숙인 이유는?
2026-08-19
많이 본 기사
-
前 KIA 위즈덤 미쳤다, 이러다 21세기 기록까지 깨나… 전광판 직격 초대형 홈런, 맞으면 넘어간다
2026-08-10
-
한국 아이돌 비주얼, 한국 잡는 실력까지…日 배드민턴 초미녀, 코리아마스터즈서 韓 혼합복식 제압 → 2주 연속 우승
2026-08-10
-
안세영에게 '세계선수권 5회 메달리스트' 온다…"17년 만에 안방 개최인데 우승길 험난" 인도 언론은 한숨→홈 이점+시드 호재 얻은 'WC 강자'와 준결승 빅뱅 가능성
2026-08-10
-
문동주 걱정에 울었던 왕옌청, 10승 후 또 MOON 떠올렸다…참 멋진 두 남자의 우정
2026-08-05
-
원태인vs김백산 치열한 진실 공방?…"너 거짓말 좀 하지 마"-"밥 언제 사주실 거예요?"
2026-08-1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