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춘자·이영미, 한국여자프로골프투어 공동 대표이사 선임
작성일: 2020.05.18 17:49
정형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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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LPGA 1호 회원인 강춘자(64)와 KLPGA 부회장을 맡고 있는 이영미(57)가 공동 대표이사로 선임됐다.
KLPGT는 합리적 의사결정과 운영을 위해 2인 공동 대표이사 체제로 운영하기로 했다.
KLPGT 대표이사의 임기는 3년이다.
기존 KLPGA 투어 타이틀 스폰서와의 관계 유지 및 신규 스폰서십 유치 등의 업무를 수행한다.
스포티비뉴스=정형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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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형근 기자 jhg@spotv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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