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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S] '끝내기 패' 율곡고, 아쉬움에 눈물 흘리며

작성일: 2020.06.19 17:47 곽혜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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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티비뉴스=목동, 곽혜미 기자] 제 74회 황금사자기 전국고교야구대회 율곡고와 광주진흥고의 8강전이 19일 오후 서울 양천구 목동야구장에서 열렸다. 4-5 끝내기 패배를 당하며 준결승 진출에 실패한 율곡고 선수들이 눈물을 흘리고 있다. 

스포티비뉴스=목동, 곽혜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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