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BA독점영상] '조던의 남자' 헨더슨, '엔드라인 앨리웁'(02.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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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OTV NEWS=박현철 기자] 한때 마이클 조던의 남자로 불렸던. 그러나 3년 계약 후 부진으로 인해 조던의 저주에 빠지는 듯 했으나 다시 잠재력을 불사르고 있는 제럴드 헨더슨(샬럿 호네츠)가 NBA 최고의 장면을 장식했다.
지난 6일(한국 시간) NBA TOP 10 하이라이트 장면. 1위는 마이클 키드-길크리스트의 엔드라인 패스를 그대로 공중에서 림으로 꽂아버린 헨더슨의 괴물같은 덩크였다. 6년차 시즌을 맞은 헨더슨은 탄력을 갖춘 슈팅가드로 주목받았으나 3년 게약 후 슬럼프에 빠져 자신을 믿던 조던 구단주의 골머리를 앓게 한 바 있다.
그러나 올 시즌은 시일이 갈 수록 엄청난 위력을 발산 중이다. 특히 짐승같은 운동능력을 바탕으로 한 6일 엔드라인 앨리웁 덩크는 헨더슨이 어떤 선수인지 보여주는 한 장면. 아쉽게 2위에 그친 장면은 새크라멘토 킹스의 기둥 센터 드마커스 커즌스의 코스트 투 코스트 덩크다.
[영상] 2월6일 NBA TOP 10 ⓒ SPOTV NEW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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