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천 키워드 키워드 기준 i금일 기준 많이 본
뉴스 기사의 키워드 수집

'실바 이어 말랑 사르와 5년 계약' 첼시, 속도 붙는 수비 보강

작성일: 2020.08.26 17:00 맹봉주 기자

본문 글자 크기 조정

  • 보통
  • 크게
  • 아주 크게

▲ 말랑 사르(왼쪽).
[스포티비뉴스=맹봉주 기자] 1명을 영입하면 곧바로 또 다른 1명과 접촉하고 있다.

이번 이적 시장에서 첼시의 움직임이 재빠르다. 하킴 지예흐, 티모 베르너에 이어 벤 칠웰까지 영입을 확정했다. 카이 하베르츠 이적도 임박한 상태다.

자유계약선수로 풀린 PSG(파리생제르맹) 중앙 수비수 티아고 실바와는 메티컬 테스트를 앞두고 있다. 첼시는 여기서 그치지 않고 곧바로 수비수 1명을 더 보강한다.

주인공은 말랑 사르(21)다. 사르는 6살 때부터 니스 유소년 클럽에서 성장해왔다. 2016년 니스 1군 로스터에 합류해 지난 시즌까지 활약했다.

포지션은 중앙수비수와 왼쪽 측면 수비수다. 자유계약선수로 풀리며 영입에 이적료가 들지 않는다.

수비 보강에 열을 올리던 첼시 레이더망에 사르가 눈에 들어왔다. 영국 매체 '익스프레스'는 26일(한국 시간) "첼시가 니스에서 자유계약선수가 된 사르와 5년 계약을 앞두고 있다"며 첼시의 추가 영입 소식을 알렸다.

스포티비뉴스=맹봉주 기자


많이 본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