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승우 2연속 선발, 신트트라위던 주전 꿰찼다
작성일: 2020.08.29 23:07
한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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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티비뉴스=한준 기자] 이승우(22)가 2020-21시즌 벨기에 주필러 프로 리그에서 2경기 연속 선발 출전했다.
신트트라위던은 29일 밤 11시 15분 킥오프하는 외펀과 리그 4라운드 선발 명단에 이승우를 포함했다.
이승우는 지난 25일 오스텐더와 3라운드 경기에도 선발 출전했다. 전반 42분 수비수의 퇴장으로 전반 종료 후 교체됐으나 위협적인 공격을 펼쳐 호평 받았다.
케빈 머스캣 신트트라위던 감독은 두 경기 연속 왼쪽 측면 미드필더로 선발 출전했다. 4-4-2 포메이션이 주 전술인 신트트라위던은 스즈키 유마와 파쿤도 콜리디오가 투톱으로 서고 이승우, 콜롬바토, 아사모아, 조니 루카스를 중원에 세웠다.
포백 라인은 마츠바라 고, 부아투, 마에, 얀센이 구성했다. 골문은 스테페가 지킨다.
신트트라위던은 3라운드까지 1승 1무 1패로 승점 4점을 얻어 리그 10위에 올라 있다. 외펀은 승점 2점으로 무승, 17위에 쳐져 있다. 경기는 스포티비2, 스포티비나우에서 생중계한다.
스포티비뉴스=한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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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준 기자 hjh@spotv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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