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 김상호-김대륙 포함 9명 웨이버 공시
작성일: 2020.10.08 15:17
박성윤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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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단은 내야수 김상호·김대륙, 외야수 차혜성, 포수 조현수·이찬우, 투수 신동훈· 김현종·설재민·장국헌 등 총 9명의 선수에게 방출 의사를 전달했다.
김상호는 2012년 신인드래프트 7라운드 64순위로 롯데 유니폼을 입었다. 1군 통산 227경기에 출전해 타율 0.268(523타수 140안타) 7홈런 66타점 3도루를 기록했다. 2018년부터 1군 경기에 나서지 못했다. 올해 퓨처스리그에서는 타율 0159 1홈런 6타점으로 부진했다.
김대륙은 롯데가 주목했던 내야 유망주였다. 2015년 신인드래프트 5라운드 48순위로 롯데 유니폼을 입었다. 1군 통산 성적은 179경기 출전 타율 0.147(156타수 23안타) 8타점이다. 올 시즌 퓨처스리그에서는 타율 0.258(159타수 41안타) 19타점, 3도루를 기록했다.
스포티비뉴스=박성윤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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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성윤 기자 psy@spotv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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