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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리 예상합니다” 외질, 아스널은 6경기에서 벌써 3패

작성일: 2020.10.26 13:00 박주성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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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우산을 쓴 외질

[스포티비뉴스=박주성 기자] 아스널이 벌써 3패를 기록했다.

아스널은 26일 새벽 415(한국 시간) 에미레이츠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0-21시즌 잉글리시 프리미어리그 6라운드에서 레스터 시티에 0-1로 패배했다. 이로써 레스터 시티는 승점 12점으로 4위가 됐고, 아스널은 10위에 머물렀다.

아스널이 예상치 못한 패배를 거뒀다. 아스널은 전반을 완전히 지배했지만 골을 넣지 못했고, 후반에 들어온 제이미 바디에게 일격을 당하며 무너졌다. 아스널이 홈에서 레스터 시티에 패배한 건 1973년 이후 47년 만이다.

이번 경기 전 프리미어리그와 유로파리그 명단에서 제외된 외질은 자신의 SNS를 통해 아스널의 승리를 예상했다. 외질은 오늘 내 예상은 2-1 아스널 승리다. 오바메양과 라카제트가 골을 넣을 것이다. 상대는 창조적인 메디슨이 골을 넣을 것이라고 말했다.

하지만 외질의 예상과 달리 아스널은 패배하며 위기에 빠졌다. 벌써 이번 시즌 리그 3번째 패배다. 6경기에서 3번이나 패배한 아스널은 리그 순위가 10위까지 내려앉았다. 다른 팀들이 경깅를 치른다면 순위가 더 내려갈 가능성이 높다.

많은 전문가들은 미켈 아르테타 감독이 아스널에서 많은 주급을 받고 있는 외질을 활용해야 한다고 말하고 있다. 하지만 아르테타 감독은 여전히 외질을 생각하지 않고 있다. 위기에 빠진 아스널이 외질을 활용할지 관심이 모아진다.

스포티비뉴스=박주성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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