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K 전담하는 케인, 득점왕 맹추격…손흥민 2골 차
본문 글자 크기 조정
- 보통
- 크게
- 아주 크게
공유하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URL복사

[스포티비뉴스=김건일 기자] 프리미어리그 6라운드가 끝나고 20-21 프리미어리그 득점왕 예상 베팅에선 해리 케인(27)에게 가장 많은 돈이 몰렸다.
당시 케인은 시즌 5골로 당시 1위 손흥민(8골)과 2위 도미닉 칼버트 르윈, 3위 모하메드 살라(6골)보다 적었다.
2일(한국시간) 영국 런던 토트넘홋스퍼스타디움에서 열린 브라이튼과 경기에서 케인은 전반 12분 페널티킥 득점으로 시즌 6번째 골을 넣었다.
칼버트 르윈이 7라운드에서 득점하고, 손흥민은 3경기 연속 골이 끊긴 가운데 케인은 선두와 골 차이를 2골로 좁혔다.
케인은 사우샘프턴과 경기를 시작으로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와 경기에서 2골, 웨스트햄과 경기에서 2골, 그리고 브라이튼과 경기에서 1골을 기록했다.
특히 이날 경기를 포함해 6경기 중 2골이 페널티킥이다. 케인은 토트넘에서 페널티킥을 전담하고 있다. 득점왕 경쟁에서 우위가 점쳐지는 부분이다.
마찬가지로 7라운드에서 웨스트햄을 상대로 페널티킥 골로 득점 2위에 올라선 살라 역시 페널티킥 전담 키커다. 살라는 7골 중 3골이 페널티킥이다.
두 선수는 지난 2015-16시즌부터 3시즌 동안 득점왕을 나눠가졌다. 케인이 2015-16시즌과 2016-17시즌 득점왕, 살라가 2017-18시즌 32골로 케인을 2골 차로 제치고 득점왕에 오른 바 있다.
스포티비뉴스=김건일 기자
관련 추천 기사
해외축구 관련 기사
-
‘충격 오피셜’ 세계랭킹 13위 ‘코카인 마약 양성 반응’…무기한 자격 정지 처분 “큰 실수, 전적으로 내 책임” 테니스계 발칵
2026-08-20
-
"나는 그녀를 지금도 사랑하지만 이혼했다" 선수들 앞에서 이런 말을 하다니...과르디올라, 가르침 위해 '상처' 꺼냈었다
2026-08-19
-
[오피셜] '한국은 0명인데' 일본, 또 프리미어리거 배출! 10명 채웠다...애스턴 빌라, '日 대표 수문장' 스즈키 자이온 영입
2026-08-19
-
[오피셜] '한국이라도 와야 하나' 이렇게까지 망할 줄 몰랐다...한때 '프랑스 최고 재능' 포그바, AS모나코와 계약 해지
2026-08-19
-
'한국인 영입 실패' 맨유는 계속 지켜보는데…김민재는 꿈쩍도 안 한다, 독일 현지 재차 확인 "뮌헨 잔류 재확인"
2026-08-19
-
"내가 미치겠다, 역습 내주지 말라고" 욕설 섞인 고함에 1-3에서 4-3 됐다...아스날 출신 천재의 반전 매력, 팬들의 박수 갈채 쏟아져
2026-08-19
추천 콘텐츠
-
‘충격 오피셜’ 세계랭킹 13위 ‘코카인 마약 양성 반응’…무기한 자격 정지 처분 “큰 실수, 전적으로 내 책임” 테니스계 발칵
2026-08-20
-
"2000만 달러 가장 잘못 쓴 사례" 145년 전 선수와 비교라니, 김하성 기록 어떻길래…그래도 희망 있다, 가을야구에서 뒤집는다면+경쟁자도 부진
2026-08-20
-
[오피셜] '대충격' 현역 선수가 마약 적발이라니, '윔블던 준우승 스타' 코카인 양성 반응…"엄청난 실수, 모든 책임 지겠다" 선수 생활 최대 위기
2026-08-20
-
[SPO 현장] 조성환 감독 “스탠드에서 바라본 선수들, 오늘 경기보고 많이 느꼈으면”…A팀에 쓴소리 작심발언 쓴소리일까
2026-08-19
-
[SPO 현장] 코리아컵 8강 진출하고 팬들께 “죄송하다…” 이영민 감독이 고개 숙인 이유는?
2026-08-19
-
'걸그룹 비주얼' 더 빛난다…日 배드민턴 천년돌, 2주 연속 우승하더니 세계선수권까지 → 첫판부터 32분 만에 완승
2026-08-19
많이 본 기사
-
前 KIA 위즈덤 미쳤다, 이러다 21세기 기록까지 깨나… 전광판 직격 초대형 홈런, 맞으면 넘어간다
2026-08-10
-
한국 아이돌 비주얼, 한국 잡는 실력까지…日 배드민턴 초미녀, 코리아마스터즈서 韓 혼합복식 제압 → 2주 연속 우승
2026-08-10
-
안세영에게 '세계선수권 5회 메달리스트' 온다…"17년 만에 안방 개최인데 우승길 험난" 인도 언론은 한숨→홈 이점+시드 호재 얻은 'WC 강자'와 준결승 빅뱅 가능성
2026-08-10
-
문동주 걱정에 울었던 왕옌청, 10승 후 또 MOON 떠올렸다…참 멋진 두 남자의 우정
2026-08-05
-
원태인vs김백산 치열한 진실 공방?…"너 거짓말 좀 하지 마"-"밥 언제 사주실 거예요?"
2026-08-1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