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리가 REVIEW] ‘그리즈만 침묵’ 바르사, ATM에 0-1 패…리그 10위
본문 글자 크기 조정
- 보통
- 크게
- 아주 크게
공유하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URL복사


[스포티비뉴스=박주성 기자] 바르셀로나가 아틀레티코 마드리드에 패배했다.
바르셀로나는 22일 오전 5시(한국 시간) 완다 메트로폴리타노에서 열린 2020-21시즌 스페인 라리가 10라운드에서 아틀레티코 마드리드에 0-1로 패배했다. 이로써 바르셀로나는 승점 11점으로 리그 10위에 머물렀다. 아틀레티코는 승점 20점으로 리그 2위가 됐다.
홈팀 아틀레티코는 4-4-2 포메이션을 가동했다. 전방에 펠릭스, 코레아가 섰고 미드필드에 카라스코, 사울, 코케, 요렌테가 배치됐다. 포백은 헤르모소, 히메네스, 사비치, 트리피어가 구성했고 골문은 오블락이 지켰다.
원정팀 바르셀로나는 4-2-3-1 포메이션을 꺼냈다. 전방에 그리즈만이 섰고 2선에 페드리, 메시, 뎀벨레가 자리했다. 중원에는 더 용, 피아니치, 포백은 알바, 랑글레, 피케, 로베르토, 골문은 테어 슈테겐이다.
전반 11분 코레아의 패스를 받은 요렌테는 강력한 슈팅을 날렸지만 크로스바를 때렸다. 선제골은 아틀레티코에서 나왔다. 전반 추가시간 코레아의 패스를 받은 카라스코는 낲으로 나온 골키퍼를 가볍게 제치고 선제골을 넣었다.
후반 14분 피케는 통증을 호소하며 바닥에 주저앉았다. 상대 선수와 충돌 상황에서 다리를 다친 피케는 후반 16분 데스트와 교체됐다. 후반 22분 피아니치의 중거리 슈팅은 골문 위로 떴다.
경기는 계속해서 아틀레티코가 주도했다. 후반 27분 카라스코는 왼쪽 측면에서 수비를 흔든 후 슈팅을 날렸지만 살짝 벗어났다. 아틀레티코는 요렌테를 빼고 디에고 코스타를 투입했다. 후반 33분 바르셀로나는 좋은 위치에서 프리킥을 얻었다. 메시의 프리킥 슈팅은 수비벽에 막혔다.
후반 37분 바르셀로나는 피아니치를 빼고 브레이스웨이트를 투입하며 총공세를 펼쳤다. 후반 43분 브레이스웨이트의 슈팅은 수비에 막혔다. 로베르토의 중거리 슈팅은 상대 수비에 굴절된 후 밖으로 나갔다. 결국 경기는 아틀레티코의 승리로 끝났다.
스포티비뉴스=박주성 기자
관련 추천 기사
해외축구 관련 기사
-
‘충격 오피셜’ 세계랭킹 13위 ‘코카인 마약 양성 반응’…무기한 자격 정지 처분 “큰 실수, 전적으로 내 책임” 테니스계 발칵
2026-08-20
-
"나는 그녀를 지금도 사랑하지만 이혼했다" 선수들 앞에서 이런 말을 하다니...과르디올라, 가르침 위해 '상처' 꺼냈었다
2026-08-19
-
[오피셜] '한국은 0명인데' 일본, 또 프리미어리거 배출! 10명 채웠다...애스턴 빌라, '日 대표 수문장' 스즈키 자이온 영입
2026-08-19
-
[오피셜] '한국이라도 와야 하나' 이렇게까지 망할 줄 몰랐다...한때 '프랑스 최고 재능' 포그바, AS모나코와 계약 해지
2026-08-19
-
'한국인 영입 실패' 맨유는 계속 지켜보는데…김민재는 꿈쩍도 안 한다, 독일 현지 재차 확인 "뮌헨 잔류 재확인"
2026-08-19
-
"내가 미치겠다, 역습 내주지 말라고" 욕설 섞인 고함에 1-3에서 4-3 됐다...아스날 출신 천재의 반전 매력, 팬들의 박수 갈채 쏟아져
2026-08-19
추천 콘텐츠
-
‘충격 오피셜’ 세계랭킹 13위 ‘코카인 마약 양성 반응’…무기한 자격 정지 처분 “큰 실수, 전적으로 내 책임” 테니스계 발칵
2026-08-20
-
"2000만 달러 가장 잘못 쓴 사례" 145년 전 선수와 비교라니, 김하성 기록 어떻길래…그래도 희망 있다, 가을야구에서 뒤집는다면+경쟁자도 부진
2026-08-20
-
[오피셜] '대충격' 현역 선수가 마약 적발이라니, '윔블던 준우승 스타' 코카인 양성 반응…"엄청난 실수, 모든 책임 지겠다" 선수 생활 최대 위기
2026-08-20
-
[SPO 현장] 조성환 감독 “스탠드에서 바라본 선수들, 오늘 경기보고 많이 느꼈으면”…A팀에 쓴소리 작심발언 쓴소리일까
2026-08-19
-
[SPO 현장] 코리아컵 8강 진출하고 팬들께 “죄송하다…” 이영민 감독이 고개 숙인 이유는?
2026-08-19
-
'걸그룹 비주얼' 더 빛난다…日 배드민턴 천년돌, 2주 연속 우승하더니 세계선수권까지 → 첫판부터 32분 만에 완승
2026-08-19
많이 본 기사
-
前 KIA 위즈덤 미쳤다, 이러다 21세기 기록까지 깨나… 전광판 직격 초대형 홈런, 맞으면 넘어간다
2026-08-10
-
한국 아이돌 비주얼, 한국 잡는 실력까지…日 배드민턴 초미녀, 코리아마스터즈서 韓 혼합복식 제압 → 2주 연속 우승
2026-08-10
-
안세영에게 '세계선수권 5회 메달리스트' 온다…"17년 만에 안방 개최인데 우승길 험난" 인도 언론은 한숨→홈 이점+시드 호재 얻은 'WC 강자'와 준결승 빅뱅 가능성
2026-08-10
-
문동주 걱정에 울었던 왕옌청, 10승 후 또 MOON 떠올렸다…참 멋진 두 남자의 우정
2026-08-05
-
원태인vs김백산 치열한 진실 공방?…"너 거짓말 좀 하지 마"-"밥 언제 사주실 거예요?"
2026-08-1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