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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년특집③] SNS에서 큰 화제, ‘이용규 정근우 티격태격’

작성일: 2015.12.31 06:00 배정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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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티비뉴스 = 배정호 기자] 김인식 감독이 이끄는 국가 대표팀이 '프리미어 12'  초대 챔피언이 됐다. 

일본과 대만 현지에서 생생하게 취재했던 스포티비뉴스는 대표팀의 다양한 이야기를 SNS와 포털을 거쳐 팬들에게 전달했다. 

스포티비뉴스 페이스북 조회 결과 '프리미어 12' 관련 영상이 순위 상단에 이름을 올렸다. 가장 많은 조회 수는 11만4,900회로 조별 리그 4차전에서 나왔다. 영상의 내용은 김현수가 안타를 쳤을 때 1루 주자 정근우가 순간적으로 2루 주자였던 이용규를 추월하려고 했던 상황. 


만약 정근우가 이용규를 추월했다면 한국은 선취점을 올릴 기회를 허무하게 날릴 뻔했다. 다행히 두 선수는 홈으로 무사히 들어왔다. 두 선수는 사이좋게 티격태격하며 더그아웃으로 들어왔다. 

또한, 골든글러브 시상식에서 나바로를 대신해 수상했던 김용국 코치의 수상 소감이 9만4,400회로 큰 인기를 얻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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