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천 키워드 키워드 기준 i금일 기준 많이 본
뉴스 기사의 키워드 수집

아직 아냐! ‘주급 5억’ 외질, 이번 시즌 끝까지 남는다

작성일: 2020.12.19 18:25 박주성 기자

본문 글자 크기 조정

  • 보통
  • 크게
  • 아주 크게

▲ 우산 쓴 외질

[스포티비뉴스=박주성 기자] 메수트 외질은 아직 아스널을 떠날 계획이 없다.

영국 언론 유로스포츠19(한국 시간) “메수트 외질은 페네르바체를 포함해 많은 구단들의 관심에도 아스널에서 시즌을 마칠 것이라고 보도했다.

외질은 아스널 최고의 스타였지만 미켈 아르테타 감독 체제에서 사라진 존재가 됐다. 외질은 프리미어리그와 유럽축구연맹(UEFA) 유로파리그 명단에 포함되지 못하며 벤치에도 앉지 못하고 있다.

하지만 외질의 뛰어난 능력에 많은 구단들이 관심을 나타내고 있다. 페네르바체를 포함해 유럽 다수 구단들의 관심이 쏟아지고 있다. 그러나 외질은 팀을 떠날 생각이 없다. 본인의 계약기간은 모두 채운다는 생각이다.

외질의 계약기간은 이번 시즌까지다. 겨울 이적시장에 팀을 떠날 수 있지만 외질은 아스널에 남아 남은 주급을 모두 받고 떠날 것으로 보인다. 외질의 주급은 35만 파운드(5억 원)로 아스널에서 피에르 에미릭 오바메양과 함께 가장 높다.

아스널의 에이전트 역시 외질이 끝까지 아스널에 잔류할 것이라고 밝혔다. 그는 외질은 아스널과 6개월의 계약기간을 남겨두고 있다. 외질은 축구를 그리워하고 있다. 현재 그는 아스널 유니폼을 다시 입기 위해 최선을 다하고 있다. 그는 계속 노력할 것이라고 했다.

이어 우리는 페네르바체에 대한 상황을 설명하고 싶다. 맞다. 우린 페네르바체와 대화를 나누고 있다. 구단에서 가장 중요한 인물과 일대일로 대화를 나눴다. 외질은 전 세계에서 오퍼를 받고 있다. 그러나 외질은 아스널에서 시즌을 마칠 것이라고 밝혔다.

스포티비뉴스=박주성 기자

제보> jspark@spotvnews.co.kr

많이 본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