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천 키워드 키워드 기준 i금일 기준 많이 본
뉴스 기사의 키워드 수집

다이어, “오랜만이다, 우승 트로피를 들고 싶어”

작성일: 2021.01.06 09:36 박주성 기자

본문 글자 크기 조정

  • 보통
  • 크게
  • 아주 크게

▲ 토트넘의 승리

[스포티비뉴스=박주성 기자] 에릭 다이어가 결승전에 대해 이야기했다.

토트넘 홋스퍼는 6일 오전 445(한국 시간) 토트넘 홋스퍼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0-21시즌 잉글랜드 풋볼리그컵(카라바오컵) 준결승에서 브렌트포드에 2-0 승리를 거두며 결승에 올랐다. 토트넘은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와 맨체스터 시티의 승리팀과 결승에서 맞붙는다.

경기 후 에릭 다이어는 영국 언론 스카이 스포츠를 통해 팀 활약에 정말 행복하다. 난 우리가 굉장히 좋은 팀을 상대로 경기 전체를 지배했다고 생각한다. 상대가 4강까지 올라온 것은 놀라운 일이 아니다. 하지만 우리가 결승에 가는 것이 옳다는 것을 만들었다고 했다.

이어 컵 대회에서 만약 지고 있다면 경기를 잡아야 한다. 하지만 난 그들이 매우 열린 축구를 했다고 생각한다. 따라서 우린 그걸 잘 관리했다. 우리가 기회를 얻었을 때 그 기회를 잡았다. 내가 여기 온 후 변하지 않은 동기부여는 우승 트로피를 드는 것이다. 몇몇 동료들은 오랜 시간 있었고 우승을 간절하게 생각하고 있다고 했다.

계속해서 다이어는 모두들 오랜 시간이었다는 걸 알고 있다. 따라서 우리는 승리하기 위해 노력할 것이다. 결승전에 가는 건 환상적인 일이다. 축구를 할 수 있는 기회는 많지만 첫 번째로 결승전에 출전할 수 있는 기회는 굉장히 좋다며 결승전을 기대했다.

다 실바의 퇴장 장면에 대해서는 어려웠다. 큰 화면에서 한 번 봤다. 별로 좋지 않은 장면이었다. 난 굉장히 운이 없는 장면이라고 생각한다. 호이비에르가 괜찮을 것이라고 생각한다. 그는 큰 인물이다라며 인터뷰를 마쳤다.

스포티비뉴스=박주성 기자

제보> jspark@spotvnews.co.kr

많이 본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