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천 키워드 키워드 기준 i금일 기준 많이 본
뉴스 기사의 키워드 수집

배윤정, 11세 연하 훈남 남편+신혼집 최초 공개('맘카페')

작성일: 2021.02.23 10:42 심언경 기자

본문 글자 크기 조정

  • 보통
  • 크게
  • 아주 크게

▲ 제공ㅣE채널
[스포티비뉴스=심언경 기자] 안무가 배윤정이 11세 연하 남편과의 연애사를 최초 공개한다.

배윤정은 오는 25일 방송되는 E채널 '맘 편한 카페' 5회에서 남편과 신혼집을 처음 공개한다. 그간 알려지지 않았던 러브스토리도 전한다고 해 기대를 더한다.

배윤정의 일상은 VCR로 공개된다. 배윤정의 남편이 영상을 통해 처음 등장하자, 장윤정, 홍현희, 이유리, 최희, 송경아는 일제히 환호성을 지른다. 홍현희는 보자마자 "잘생겼어"라며 벌떡 일어나기까지 한다.

배윤정의 남편은 배윤정을 사랑하게 된 이유도 전한다. 배윤정의 남편은 "수많은 이유 중 이렇게 의리 있는 여자는 처음이라서 멋있었다. 사적인 자리에서는 반대로 눈물, 정도 많아 여성스러웠다"고 말한다.

배윤정은 남편에 대해 "처음에는 아는 동생이었다가 힘든 일을 겪었던 시절에 나를 혼자 있게 두지 않았다. 3개월 동안 계속 집 앞에 찾아왔고 힘들어할 틈 없이 만들어줬다. 어느 날 연락이 끊겼는데 그 때부터 내가 먼저 연락하다가 말려들었다"고 말하며 웃는다.

이날 부부는 초음파 검진을 위해 산부인과를 찾는다. 이동 중인 차 안에서도 남편의 매력이 드러난다고 한다. 홍현희는 "아! 애교" "섬세하고 따뜻해" 등 남편의 행동 하나하나를 부러워한다.

유일한 남성 회원인 이동국 역시 남편의 행동을 보며 "생각이 깊은 것 같다"고 한다. 이에 배윤정도 "그래서 남자로 보였던 것 같다"고 솔직한 속마음을 드러낸다.

'맘 편한 카페'는 매주 목요일 오후 8시 50분에 방송된다.

스포티비뉴스=심언경 기자 notglasses@spotvnews.co.kr

많이 본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