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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랙핑크 로제→임영웅‧브레이브걸스, 오늘(18일) '엠카운트다운' 출격

작성일: 2021.03.18 10:51 심언경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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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공ㅣ'엠카운트다운'
[스포티비뉴스=심언경 기자] '엠카운트다운'이 컴백부터 데뷔까지, 풍성한 무대를 선사한다.

18일 방송되는 Mnet '엠카운트다운'에는 블랙핑크 로제, 임영웅, 브레이브 걸스 등이 출연해 화려한 무대를 꾸민다.

이날 '엠카운트다운'은 아티스트들의 컴백 러시로 시선을 사로잡을 전망이다. 슈퍼주니어, 제시, 펜타곤, 우즈, 위클리, 드리핀이 '엠카운트다운'에서 신곡을 선보인다.

슈퍼주니어는 경쾌하고 신나는 리듬과 기타 리프가 중독적인 디스코 팝 장르의 정규 10집 타이틀곡 ‘하우스 파티’ 무대와 수록곡 '번 더 플로어' 무대를 펼친다.

제시, 펜타곤, 우즈, 위클리, 드리핀은 ‘엠카운트다운’을 통해 컴백 무대를 최초 공개한다. 제시는 '어떤X'로 독보적인 카리스마를 보여주고, ‘두 오어 낫’으로 컴백하는 펜타곤은 청량하고 성숙한 매력을 발산한다.

‘세트’로 컴백하는 우즈는 시크한 베이스 라인과 섹시하게 전개되는 기타 리프 등이 조화를 이루는 타이틀 곡 ‘필 라이크’ 무대로 순수하면서도 도발적인 면면을 드러낸다.

위클리는 ‘애프터 스쿨’로 업그레이드된 상큼 발랄한 매력과 자유분방한 에너지를 뽐내며, ‘영 블러드’로 컴백을 예고한 드리핀은 보컬, 퍼포먼스, 비주얼 등 다방면에서 한층 성장한 모습을 보인다.

블랙핑크 로제는 솔로 데뷔 무대를 가진다. 첫 싱글 앨범 ‘R’로 글로벌 주요 차트를 휩쓸고 있는 블랙핑크 로제는 타이틀곡 '온 더 그라운드'와 수록곡 '곤'을 선보인다. 로제가 섬세하면서도 파워풀한 보컬로 어떤 무대를 보여줄지 이목이 쏠린다.

새 싱글 ‘별빛 같은 나의 사랑아’를 발매한 임영웅의 무대도 마련된다. 임영웅은 앨범 발매 직후 각종 주요 음원차트 최상위권을 차지하며, 정상급 아이돌의 인기 못지않은 파급력을 보이고 있다. 임영웅이 선사할 고퀄리티 무대가 기대된다.

차세대 K팝 대표 그룹으로 거듭날 신인들의 무대도 눈 여겨 볼 만하다. 데뷔 앨범 발매와 동시에 다수의 국가에서 실시간 트렌드 톱10에 랭크된 괴물 신인 퍼플키스, 레인컴퍼니가 새롭게 론칭한 그룹으로 데뷔 전부터 뜨거운 관심을 모은 싸이퍼, K팝의 새로운 미래를 제시하고 함께 열어가는 팀이 되고 싶다는 당찬 포부를 밝힌 미래소년이 '엠카운트다운'에 힘을 보탠다.

오는 4월 1일 첫 방송되는 Mnet ‘킹덤 : 레전더리 워’ 출연자들의 스페셜 퍼포먼스도 펼쳐진다. 비투비, 아이콘, SF9, 더보이즈, 스트레이 키즈, 에이티즈까지 각 6팀의 퍼포먼스 대표 멤버들이 출격해 눈을 뗄 수 없는 퍼포먼스를 보여준다.

역주행 신화를 쓰고 있는 브레이브 걸스도 출격해 식지 않는 화제성을 이어간다. 이외에도 에이티즈, 온앤오프, 베리베리, 웨이션브이 등이 출연해 무대를 꽉 채운다.

‘엠카운트다운’은 매주 목요일 오후 6시에 방송된다.

스포티비뉴스=심언경 기자 notglasses@spotv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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