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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2세 임신부' 배윤정, 26주차 되니 손도 통통…"아무 문제없게 기도해주세요"

작성일: 2021.03.25 06:00 최영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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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출처ㅣ배윤정 SNS

[스포티비뉴스=최영선 기자] 안무가 배윤정이 임신 26주 차 일상을 공개했다.

배윤정은 24일 자신의 SNS에 "내일 임당 검사인데. 날씨가 좋아 웃고 있네요. 내일 제발 아무 문제 없게 기도해 주세요"라며 사진을 올렸다.

공개된 사진에는 의자에 앉아 미소 짓고 있는 배윤정 모습이 담겼고, 이어 그는 임신 26주 차임을 알렸고, "손이 너무 통통"이라고 살찐 모습을 불만족스러워했다.

특히 지난해 41세에 시험관 시술로 임신 소식을 알렸던 배윤정은 어느덧 26주 차가 돼 부풀어 오른 'D라인'으로 눈길을 끌었고, 누리꾼들은 그를 응원했다.

2019년 11살 연하의 비연예인과 결혼한 배윤정은 브라운아이드걸스 '아브라카다브라' 시건방춤, EXID '위아래' 골반춤, 카라 '미스터' 엉덩이춤 등 국내외 팬들이 사랑하는 최고 K팝 그룹의 히트 춤을 만든 유명 안무가다.

▲ 출처ㅣ배윤정 SNS

스포티비뉴스=최영선 기자 young77@spotv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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