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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민하, 아버님이 누구니…중2된 유해진·박찬민 딸 '정변의 아이콘'

작성일: 2021.04.01 05:35 최영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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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출처ㅣ박민하 SNS

[스포티비뉴스=최영선 기자] 아역배우 박민하가 '정변의 아이콘'다운 근황을 공개했다.

박민하는 31일 자신의 SNS에 "왓츠 인 마이 백팩?"이라며 사진을 올렸다.

공개된 사진에는 학교 가방을 든 채 미소 짓고 있는 박민하 모습이 담겼고, 어린 나이에도 오뚝한 콧대가 감탄을 자아낸다.

특히 2007년생으로 한국 나이 기준 15세, 중2가 된 박민하는 현재 영화 '공조2:인터내셔날' 촬영 중이다. 2017년 '공조'에서 유해진 딸 역할을 소화했던 그는 시즌 2에도 함께했고, 누리꾼들은 정말 잘 자랐다며 감탄하는 반응을 보였다.

박민하는 SBS 박찬민 아나운서의 셋째 딸로 2011년 MBC 드라마 '불굴의 며느리'로 데뷔했고, 영화 '감기', '공조'에서 열연을 보였다.

▲ 출처ㅣ박민하 SNS

스포티비뉴스=최영선 기자 young77@spotv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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