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천 키워드 키워드 기준 i금일 기준 많이 본
뉴스 기사의 키워드 수집

KBO리그 출신 켈리, 김하성과 맞대결 성사될까? 3일 SPOTV NOW & SPOTV Prime 생중계

작성일: 2021.04.02 09:51 스포츠팀 기자

본문 글자 크기 조정

  • 보통
  • 크게
  • 아주 크게

[스포티비뉴스=스포츠팀] 한국시간으로 3일 오전 11시10분, 애리조나 다이아몬드백스와 샌디에이고 파드리스의 개막 시리즈 2차전 경기가 열린다. 이 맞대결은 스포츠 OTT 서비스 스포티비 나우(SPOTV NOW)에서 만나볼 수 있으며, TV 중계는 신규 TV 채널인 스포티비 프라임(SPOTV Prime)에서 시청 가능하다.

애리조나에선 KBO리그 출신 메릴 켈리가 선발투수로 나선다. SK 와이번스(현 SSG 랜더스)에서 활약했던 켈리는 2019년 메이저리그로 무대를 옮긴 뒤 32경기에서 13승 14패 평균자책점 4.42를 기록하며 성공적으로 안착했다.

샌디에이고에선 블레이크 스넬이 등판한다. 지난 이적시장에서 샌디에이고는 다저스의 독주를 막기 위해 다르빗슈 유와 스넬을 영입해 탄탄한 원투펀치 라인을 구성했다.

지난해까지 최지만과 함께 탬파베이 레이스에서 활약했던 스넬은 2018년 아메리칸리그 사이영상 수상자이기도 하다.

한편, 샌디에이고에서 주전 경쟁을 펼치고 있는 김하성의 출전 여부로도 국내 야구팬들의 관심이 쏠린다. 김하성은 2일 애리조나전에서 7회말 대타로 나와 감격의 메이저리그 데뷔전을 치렀다. 그리고 3일 경기에서도 출전한다면 켈리와 맞대결을 벌일 가능성도 있다.

한편 3일 오전 11시10분 열리는 애리조나와 샌디에이고의 경기를 포함해 올 시즌 메이저리그 주요 경기는 스포츠 OTT 서비스 SPOTV NOW에서 만나볼 수 있으며, TV 중계는 신규 TV 채널인 SPOTV Prime에서 시청 가능하다. 스포티비 프라임은 4월 LG헬로비전을 시작으로 더 많은 플랫폼에서 만나볼 수 있게 될 예정이다.

스포티비뉴스=스포츠팀
제보> underdog@spotvnews.co.kr

많이 본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