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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oday's NBA] '위대한 멜로' MSG를 달군 해결사

작성일: 2016.01.19 18:32 박대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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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카멜로 앤서니(32, 뉴욕 닉스)가 홈 구장 매디슨스퀘어가든을 뜨겁게 달궜다. 경기 종료 3.4초 전 짜릿한 동점 3점슛을 터트린 데 이어 연장에서도 승리에 쐐기를 박는 점프 슛을 꽂으며 팀 승리를 이끌었다.

뉴욕은 19일(한국 시간) 미국 뉴욕주 뉴욕 매디슨스퀘어가든에서 열린 2015~2016 미국 프로 농구 정규 시즌 필라델피아 세븐티식서스와 홈 경기서 19득점 7리바운드 7어시스트를 기록한 앤서니의 활약을 앞세워 119-113으로 이겼다. 한 미국 언론은 '1980년대 뉴욕의 전성기를 이끌었던 버나드 킹이 돌아왔다'며 앤서니의 활약을 높이 평가했다.

[영상] 19일 Today's NBA ⓒ SPOTV 컨텐츠기획제작팀

[사진] 카멜로 앤서니 ⓒ Gettyimages

[그래픽] 스포티비뉴스 디자이너 김종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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