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상] ‘한 편의 영화처럼’, 커리와 제임스 '대충돌'
작성일: 2016.01.19 06:00
배정호 기자
본문 글자 크기 조정
- 보통
- 크게
- 아주 크게
공유하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URL복사
[스포티비뉴스=배정호 기자] 스테픈 커리(골든스테이트 워리어스)와 르브론 제임스(클리블랜드 캐벌리어스)가 자존심을 건 맞대결을 벌인다.
커리가 이끄는 골든스테이트와 르브론이 이끄는 클리블랜드가 19일(한국 시간) 오하이오주 클리블랜드 퀵큰 론즈 아레나에서 열리는 2015~2016 미국 프로 농구 시즌 팀간 두 번째 경기를 갖는다. 지난 시즌 두 팀은 NBA 챔피언 결정전에서 명승부를 펼쳤다. 당시 커리는 팀을 40년 만에 우승을 이끌면서 자존심을 지켰고, 제임스는 아쉬움을 삼켰다.
스포츠 전문 채널 SPOTV는 두 스타의 맞대결을 앞두고 드라마틱한 예고편을 만들었다. 영화 '테이큰'에서 영감을 얻은 예고는 SNS에서 큰 인기를 얻고 있다. 영화배우 리암 니슨의 'I’ll Find You'의 대사와 커리와 제임스의 오버랩이 팬들에게 큰 감동을 줬다. 팬들은 두 스타의 맞대결을 손꼽아 기다리고 있다.
첫 대결에서는 골든스테이트가 홈 경기에서 클리블랜드를 89-83으로 물리쳤다. 쓴잔을 마신 클리블랜드는 안방에서 설욕에 나선다. SPOTV는 두 팀의 경기를 19일 오전 10시부터 생중계한다.
[영상] 골든스테이트 VS 클리블랜드 예고 ⓒ SPOTV제작팀
저작권자 © SPOTV NEWS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배정호 기자 bjh@spotvnews.co.kr
관련 추천 기사
SPORTS TIME(구) 관련 기사
추천 콘텐츠
-
대한민국 또 한번 도전하는 세계 무대, U-17 월드컵 100일 앞 ‘성큼’
2026-08-11
-
韓 축구 스트라이커 괴력 '공주님 안기' 화제…"어떤 응급 들것보다 빨랐다, 이호재 괴력은 팀워크의 모범"
2026-08-11
-
박지성 뼈 있는 조언 "안주하지 말고 나아가길, 한국 축구에 도움 되는 것" 통했나...이한범, 벨기에 리그 개막전 베스트 XI 차지
2026-08-11
-
두산, 가수 유연정 시구자 초청 "선수단 모두 부상없이 멋진 경기 펼치길"
2026-08-11
-
골프 좋아하는 대학생들 모여라! ‘제1회 청춘 그린 라이벌즈’ 골프스킨 대회 개최
2026-08-11
-
"전력에 포함하지 말라" 이강인 아틀레티코 입단 3주차인데 어쩌나...팀 핵심 FW, 여전히 바르사행 갈망
2026-08-11
많이 본 기사
-
한국 아이돌 비주얼, 한국 잡는 실력까지…日 배드민턴 초미녀, 코리아마스터즈서 韓 혼합복식 제압 → 2주 연속 우승
2026-08-10
-
안세영에게 '세계선수권 5회 메달리스트' 온다…"17년 만에 안방 개최인데 우승길 험난" 인도 언론은 한숨→홈 이점+시드 호재 얻은 'WC 강자'와 준결승 빅뱅 가능성
2026-08-10
-
前 KIA 위즈덤 미쳤다, 이러다 21세기 기록까지 깨나… 전광판 직격 초대형 홈런, 맞으면 넘어간다
2026-08-10
-
원태인vs김백산 치열한 진실 공방?…"너 거짓말 좀 하지 마"-"밥 언제 사주실 거예요?"
2026-08-11
-
"이제 네가 삼성 주전 포수다" 강민호도 인정, 드디어 후계자 찾았나…2000년생 후배 대답은
2026-08-0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