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미선, 으리으리 2층 단독주택서 화창한 날씨 만끽…"완전 신났어요"
작성일: 2021.06.16 17:45
최영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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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티비뉴스=최영선 기자] 코미디언 박미선이 단독주택에서 화창한 날씨를 만끽했다.
박미선은 16일 자신의 SNS에 "날씨 때문에 완전 신났어요. 현관 앞에 귀한 공작 선인장 꽃이 펴서 완전 신났는데 하늘이 완전 짱이에요. 미세 먼지 하나도 없고"라며 사진을 올렸다.
공개된 사진에는 푸른 하늘이 아름다운 집 앞을 배경으로 잔뜩 신난 박미선 모습이 담겼고, 이어 "별로 욕심부리는 게 없는데 이런 날씨 정말 욕심나네요. 이런 세상에서 살고 싶다. 좋은 하루 되세요"라고 덧붙였다.
특히 으리으리한 2층 단독주택에 살아 화제를 모아왔던 그는 집 앞에서 여유로운 근황을 전해 눈길을 끌었다.
박미선은 JTBC '1호가 될 순 없어', TV조선 '모란봉 클럽' 등에 출연하며 유튜브 '미선임파서블'에서는 많은 팬들과 소통 중이다.

스포티비뉴스=최영선 기자 young77@spotv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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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영선 기자 young77@spotv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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