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미선, 으리으리 2층 단독주택 마당 풍경 자랑…"소나무 30년 넘어"
작성일: 2021.07.06 04:00
최영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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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티비뉴스=최영선 기자] 코미디언 박미선이 단독주택 마당 풍경을 자랑했다.
박미선은 5일 자신의 SNS에 "나이 많은 우리 집 소리와 소나무. 소나무는 30년도 넘은 것 같고 소리는 14살이 넘어간다. 언제나 우리 딸이 나오길 목이 빠져라 기다리는 중"이라며 사진을 올렸다.
공개된 사진에는 박미선이 집 마당에 있는 소나무와 반려견을 촬영한 모습이 담겼고, 이어 그는 "골든 레트리버. 순둥이. 소나무. 마당 풍경. 삼선 슬리퍼" 해시태그를 덧붙였다.
특히 으리으리한 2층 단독주택에 살아 화제를 모아왔던 그는 운치 있는 마당 풍경을 자랑해 부러움을 유발하고 있다.
박미선은 JTBC '1호가 될 순 없어', TV조선 '모란봉 클럽' 등에 출연하며 유튜브 '미선임파서블'에서는 많은 팬들과 소통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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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영선 기자 young77@spotv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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