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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 애슬레틱 “토트넘, 도미야스 영입 임박…이적료 240억+α”

작성일: 2021.07.14 22:20 서재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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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토트넘 홋스퍼가 도미야스 타케히로 영입을 눈앞에 뒀다.

[스포티비뉴스=서재원 기자] 토트넘 홋스퍼가 도미야스 타케히로(볼로냐) 영입에 근접했다.

영국 디 애슬레틱14(한국시간) “토트넘이 볼로냐 수비수 도미야스 영입에 가까워졌다. 두 클럽은 계약 조건을 마무리 짓고 있으며, 이적료는 1500만 파운드(240억 원)에 추가 비용이 추가될 것이라고 보도했다.

토트넘은 올여름 도미야스 영입을 추진했다. 파비오 파라티치 단장이 직접 나서 볼로냐와 협상을 펼쳤다. 당초 이적료가 문제 된다고 알려졌지만, 끈질긴 협상을 통해 마무리 단계에 다다랐다.

이로써 도미야스는 누누 에스피리투 산투 감독의 첫 영입으로 기록될 전망이다.

이 매체는 도미야스의 도착은 지난 시즌에 어려움을 겪었던 수비를 개선하고자 하는 산투 감독에게 반가운 힘이 될 것이라며 도미야스는 빠른 두 발을 갖고 있으며 오른쪽 풀백과 스리백에서 중앙 수비로도 뛸 수 있다라고 기대감을 내비쳤다.

한편, 2015년 아비스파 후쿠오카를 통해 프로에 데뷔한 도미야스는 2018년 신트트라위던(벨기에)을 통해 유럽 무대에 진출했다. 2019년엔 볼로냐(이탈리아)로 이적했고, 두 시즌 연속 주전 수비수로 활약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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