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케인이 과연 남을까? ‘SON-힐 양 날개’ 토트넘 예상 Ⅺ

작성일: 2021.07.21 17:30 서재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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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해리 케인은 아직까지 토트넘 홋스퍼 선수다.

[스포티비뉴스=서재원 기자] 해리 케인은 아직까지 토트넘 홋스퍼 선수다.

영국 풋볼런던21(한국시간) 파비오 파라티치 단장의 영입이 성공했을 시, 토트넘의 라인업을 예상해보는 시간을 가졌다.

누누 에스피리투 산투 감독 체제의 토트넘은 완전히 새롭게 태어날 전망이다. 파라티치 단장을 중심으로 새 선수 영입에 박차를 가하고 있는 가운데, 수비수 크리스티안 로메로, 골키퍼 피에를루이지 골로니, 윙어 브라이언 힐 등과 계약을 눈앞에 두고 있다.

풋볼런던이 예상한 토트넘의 라인업에는 영입이 임박한 로메로와 힐의 이름이 포함돼 있었다. 에릭 라멜라와 스왑딜 협상을 진행 중인 힐의 경우, 오른쪽 측면 윙어로 배치돼 왼쪽의 손흥민과 함께 양 날개를 구축할 것으로 보인다.

2선의 중앙에는 부활을 꿈꾸고 있는 델레 알리가 섰다.

눈에 띄는 이름은 케인이다. 풋볼런던은 케인을 최전방 공격수 자리에 세웠다. 그는 지난 시즌을 끝으로 토트넘을 떠나겠다고 선언했다고 알려졌지만, 아직까진 토트넘의 선수다. 산투 감독도 최근 인터뷰에서 케인은 우리의 선수다라는 점을 강조한 바 있다.

이 매체도 케인이 토트넘의 최전방에 설 것으로 기대된다. 그 주변의 훌륭한 옵션들과 함께 다시 한 번 번영을 이끌 것이라고 설명했다

▲ 2021-22 시즌 토트넘 홋스퍼 예상 라인업 ⓒ풋볼런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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