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웨이브 투 어스, 콜드 손 잡았다…웨이비와 전속계약

작성일: 2021.11.22 11:51 장진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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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웨이브 투 어스. 제공| 웨이비
[스포티비뉴스=장진리 기자] 밴드 웨이브 투 어스가 콜드 손을 잡았다.

웨이브 투 어스는 콜드가 이끄는 연예기획사 웨이비와 전속계약을 맺었다. 

웨이브는 "첫 밴드로 웨이브 투 어스와 함께한다. 웨이브 투 어스가 앞으로 더욱 활발한 음악 활동을 펼칠 수 있도록 폭 넓은 지원을 아끼지 않을 것"이라고 밝혔다. 이와 함께 이들의 새로운 프로필 사진을 공개했다.

웨이브 투 어스는 김다니엘(보컬·기타), 차순종(베이스), 신동규(드럼)로 이뤄진 밴드로, 2019년 싱글 '웨이브'를 내고 정식 데뷔했다. 이후 '웨이브 0.01', '서머 플로우스 0.02' 등 두 장의 EP를 비롯해 '라이트', '서프', '푸에블로', '데이지' 등 색깔 있는 싱글을 발표하며 밴드계의 신흥 강자로 불리고 있다. 

올해는 3월 '먼데이프로젝트 시즌4', 10월 '플라이트: 웨이브 투 어스' 등 두 차례 단독 콘서트를 열었다. 12월 10일과 11일 서울 노들섬 라이브하우스에서 '웨이브 필드 0.1'로 관객을 만난다. 

웨이비는 트렌디한 음악으로 사랑받는 프로듀서 겸 가수 콜드가 이끄는 뮤직 레이블이다. 지우, 카키, 안병웅, 밀레나와 프로듀서 아프로, 그래픽 디자이너 혼노 등이 소속돼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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