허웅, 스페셜 유니폼 수익금 3892만 원 기부
작성일: 2021.12.02 15:55
이민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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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니폼 판매수익금은 강원사회복지공동모금회와 대한적십자사에 각각 1,946만원씩 기부되며, 전달된 기부금은 어린이용 마스크(82,800장)로 제작되어 원주지역 초등학생들에게 나누어줄 계획이다.
원주DB는 지난 6월 허웅선수의 스페셜 에디션 유니폼은 2종(골드,핑크)을 출시하고 수익금 전액을 허웅선수의 이름으로 기부하기로 약속한바 있으며 스페셜유니폼은 팬들의 뜨거운 반응 속에 일주일간 총 1,793장이 판매됐었다.
한편 농구단은 향후에도 선수와의 공동 사회공헌활동을 지속적으로 기획하여 프로 선수로서 팬들에게 받은 사랑을 지역과 나누며 사회적 책임을 함께 해나간다는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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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민재 기자 lmj@spotv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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