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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미교포♥' 김정은, 40대에 복싱 국가대표 꿈꾸나…폼이 예사롭지 않네

작성일: 2021.12.18 18:45 심언경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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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출처|김정은 SNS
[스포티비뉴스=심언경 기자] 배우 김정은이 복싱에 푹 빠진 근황을 전했다.

김정은은 최근 자신의 SNS에 "복린이 오일째. 뭐가 안 된다는 거였는지"라는 글과 함께 영상 네 개를 게재했다. '복린이'는 복싱과 어린이의 합성어로, 복싱에 입문한 지 얼마 되지 않은 초보자를 의미한다.  

공개된 영상 속 김정은은 한 체육관에서 복싱을 배우고 있다. 김정은은 날렵한 펀치로 뛰어난 운동신경을 뽐내 눈길을 끈다. 이와 더불어 운동복과 레깅스를 입고 탄탄한 몸매를 드러내 보는 이들의 부러움을 산다.

앞서 배우 이시영은 취미로 복싱을 하다 국가 대표까지 지낸 사실에 주목한 팔로어들은 김정은도 혹시 국가 대표까지 가는 게 아니냐며 그의 복싱 입문에 관심을 나타내고 있다.

김정은은 2016년 금융업에 종사하고 있는 재미교포와 결혼했으며, 서울과 홍콩을 오가며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 출처|김정은 S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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