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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마존·연살·트레드·뉙스 탈락, 노제→가비 눈물('스걸파')[TV핫샷]

작성일: 2021.12.22 08:06 강효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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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걸파. 출처ㅣ엠넷 방송화면 캡처
[스포티비뉴스=강효진 기자] '스걸파'의 마스터들이 소속 팀원들의 탈락에 눈물을 보였다.

21일 방송된 엠넷 '스트릿댄스 걸스 파이터'(이하 스걸파)에서는 원 팀 퍼포먼스 미션의 최종 결과가 발표됐다. 그 결과 하위 4팀인 라치카, 원트, 웨이비, 코카앤버터에서 탈락 배틀이 이어졌다.

먼저 코카앤버터에서는 플로어와 뉙스가 배틀에 올랐고, 플로어가 합격을 거머쥐었다. 웨이비에서는 뉴니온가 트레드가 시간 초과까지 이어지는 무대를 펼쳤지만, 연장전 끝에 뉴니온이 합격했다. 마스터 노제는 눈물을 흘리며 탈락자들을 향한 안타까움과 응원을 전했다.

원트에서는 블링걸즈와 연살이 배틀 무대에 올랐다. 효진초이는 "후회없는 춤을 추면 알아서 캐치하겠다"며 "저에게 어필하지 말라"고 당부했다. 결국 두 크루의 간절한 무대에 눈물을 흘린 효진초이는 모아나와 고심 끝에 블링걸즈를 합격시켰다.

라치카의 아마존과 클루씨는 환호를 자아내는 접전을 펼쳤다. 두 팀 모두 놀라운 기량을 뽐냈고, 2:2 연장전으로 가는 접전을 펼치며 명배틀을 만들어냈다. 배틀 결과 클루씨가 합격을 거머쥐었다.

가비는 눈물로 말을 잇지 못했고, 리안은 "아마존은 지금 잃기 너무 아깝고 너무 잘하는 팀이라는 걸 모두가 알 거다. 그래서 너무 미안하다"고 아쉬움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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