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성재 마사지건’ 하이퍼아이스, 내년 한국 시장 진출한다
본문 글자 크기 조정
- 보통
- 크게
- 아주 크게
공유하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URL복사

하이퍼아이스는 미국프로농구(NBA) LA 레이커스, 미국프로골프(PGA) 투어의 공식 리커버리 부분 파트너로 르브론 제임스와 임성재, 리키 파울러 등 스포츠 스타들이 경기 전후 부상 방지, 피로 해소 용도로 사용하고 있는 제품이다.
국내 출시되는 제품은 하이퍼볼트, 하이퍼아이스, 하이퍼스피어, 하이퍼 플럭스, 더 바이퍼 2.0, 베놈 등 6종이다. 특히 마사지건 형태의 하이퍼볼트는 분당 3200회의 진동과 3단계의 강도 조절(2000, 2750, 3200Hz) 기능을 자랑한다. PGA 투어 통산 2승을 차지한 임성재는 자신의 캐디백에 하이퍼볼트 제품을 달고 다니며 피로 해소와 부상 방지를 위해 사용하고 있다.
하이퍼아이스 관계자는 “하이퍼아이스 브랜드는 전 세계 1만 명 이상의 선수들이 사용하고 있으며, 항상 고객의 요구에서 개선점을 찾는 한편 지속적인 연구개발을 하고 있다”며 “골프와 테니스, 헬스와 피트니스 등 여러 스포츠를 즐기는 사람들이 많은 한국은 매력적인 시장이다. 한국 시장 확장을 위해 많은 노력을 기울이겠다”고 밝혔다.
관련 추천 기사
골프 관련 기사
-
134야드 홀인원 '쏙' 상금은 4배 '껑충'
2026-08-18
-
안나린, 포틀랜드 클래식 공동 5위→올해 첫 톱5 달성…우승은 세계 2위 티띠꾼
2026-08-18
-
드디어 타이거 우즈 제치나, 셰플러 통산 상금 1위 눈앞…PGA PO 1차전 우승 쾌거
2026-08-17
-
김시우 30억원 잭팟! PO 1차전 준우승…페덱스컵 7위→4위 점프
2026-08-17
-
최혜진, LPGA 첫 우승 기대감 UP!…포틀랜드 클래식 2R 공동 2위→선두와 1타 차
2026-08-15
-
'세계 1위 맹추격' 임성재 페덱스컵 2R 공동 2위…선두와 3타 차
2026-08-15
추천 콘텐츠
-
‘충격 오피셜’ 세계랭킹 13위 ‘코카인 마약 양성 반응’…무기한 자격 정지 처분 “큰 실수, 전적으로 내 책임” 테니스계 발칵
2026-08-20
-
"2000만 달러 가장 잘못 쓴 사례" 145년 전 선수와 비교라니, 김하성 기록 어떻길래…그래도 희망 있다, 가을야구에서 뒤집는다면+경쟁자도 부진
2026-08-20
-
[오피셜] '대충격' 현역 선수가 마약 적발이라니, '윔블던 준우승 스타' 코카인 양성 반응…"엄청난 실수, 모든 책임 지겠다" 선수 생활 최대 위기
2026-08-20
-
[SPO 현장] 조성환 감독 “스탠드에서 바라본 선수들, 오늘 경기보고 많이 느꼈으면”…A팀에 쓴소리 작심발언 쓴소리일까
2026-08-19
-
[SPO 현장] 코리아컵 8강 진출하고 팬들께 “죄송하다…” 이영민 감독이 고개 숙인 이유는?
2026-08-19
-
'걸그룹 비주얼' 더 빛난다…日 배드민턴 천년돌, 2주 연속 우승하더니 세계선수권까지 → 첫판부터 32분 만에 완승
2026-08-19
많이 본 기사
-
前 KIA 위즈덤 미쳤다, 이러다 21세기 기록까지 깨나… 전광판 직격 초대형 홈런, 맞으면 넘어간다
2026-08-10
-
한국 아이돌 비주얼, 한국 잡는 실력까지…日 배드민턴 초미녀, 코리아마스터즈서 韓 혼합복식 제압 → 2주 연속 우승
2026-08-10
-
안세영에게 '세계선수권 5회 메달리스트' 온다…"17년 만에 안방 개최인데 우승길 험난" 인도 언론은 한숨→홈 이점+시드 호재 얻은 'WC 강자'와 준결승 빅뱅 가능성
2026-08-10
-
문동주 걱정에 울었던 왕옌청, 10승 후 또 MOON 떠올렸다…참 멋진 두 남자의 우정
2026-08-05
-
원태인vs김백산 치열한 진실 공방?…"너 거짓말 좀 하지 마"-"밥 언제 사주실 거예요?"
2026-08-1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