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타임]'첫 골 전문가' 손흥민, 2022년 첫 골 터트리나
본문 글자 크기 조정
- 보통
- 크게
- 아주 크게
공유하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URL복사

토트넘은 오는 2일 자정 프리미어리그 21라운드 왓포드 원정을 떠납니다. 직전 사우스햄튼전에서 상대의 퇴장에도
아쉬운 무승부를 거뒀던 토트넘. 그러나 리그 7경기 무패라는
좋은 성적을 이어가고자 합니다.
토트넘의 선봉장은 역시나 손흥민입니다. 손흥민은 평소 노란색 유니폼의
상대에게 매우 강한 모습을 보였는데요. 이번 상대인 왓포드 역시 노란색 유니폼을 착용하는 팀. 손흥민은 통산 11번의 왓포드전에 출전하여 6개의 골과 1개의 도움을 기록하며 왓포드의 천적이 되었습니다.
상대 왓포드는 현재 리그 5연패에 빠지며 17위에 머물고 있는 팀입니다. 하위권 팀이지만 토트넘이 절대 방심할
수 없는 이유가 있는데요. 왓포드가 브뤼헤에서 영입한 엠마누엘 데니스의 발끝이 매섭기 때문입니다. 8골과 5개의 도움으로 리그 공격포인트 2위에 위치한 데니스는 토트넘의 골문을 정조준하고 있습니다. 또한 5년간 토트넘에서 뛰었던 무사 시소코가 주장 완장을 달고 친정팀을 상대할 예정입니다.
두 팀의 상대 전적은 최근 5경기 2승
2무 1패로 토트넘이 근소한 우위를 점하고 있는데요. 왓포드 대 토트넘은 1일 밤 11시
50분 스포티비와 스포티비 나우, 스포티비 온에서 생중계합니다.
관련 추천 기사
SPORTS TIME(구) 관련 기사
추천 콘텐츠
-
'딸 155연승' 끊겼는데 아버지는 "오히려 다행" 안도…"변명 아니라 진짜 목표는 올림픽 2연패"→중압감 족쇄 소멸+57kg급 과제 확인 소득
2026-10-05
-
'세계선수권 金金金도 안세영 앞에선 9연패' 日도 놀란 압도적 독주…57전 56승인데 "무적 아니다" AG 복기도 경악
2026-10-05
-
"한국 7번에게 배워야 한다" 中 19세 에이스, 엄지성에게 제대로 반했다!…AG 끝나자 '투샷' 깜짝 공개→상대도 인정한 나고야 피치 지배자
2026-10-05
-
한국 축구 '초대형 변화' 온다! 월드컵 예선 싹 바뀌나…아시아 네이션스리그 2030년 출범 추진→'1부 6위'까지 본선 직행
2026-10-05
-
한국에선 자리 있을까…"야구 끝낼 생각 없어" 27세에 NPB 방출→현역 연장 강력 의지, 간절하게 새로운 팀 찾는다
2026-10-05
-
[오피셜] “메달보다 군대 면제만 바라보고 뛰었다” 양민혁 실언논란, “조롱 의도 없었다, 분명 제 잘못” 공식적으로 사과
2026-10-04
많이 본 기사
-
정말 선수 맞아? 실력만큼 외모도 뜨겁다 "눈을 둘 데가 없다, 정말 환상적"…日서 외모-성공 관계까지 갑론을박
2026-09-05
-
'메달 딸 땐 좋았지' 항저우 AG 병역혜택 받은 선수 10명 병역법 위반이라니→'경고 조치'
2026-10-02
-
이럴 수가! 안세영을 이겼는데도 우승 없었다…"정말 성공했나" 중국, '올림픽 금메달' 천위페이에 냉정하다 '세계선수권 무관 탓'
2026-08-30
-
'홍명보가 남긴 아쉬움' 손흥민 끝내 작심 발언 "대한민국, 더 좋은 성적 거둘 수 있었어"
2026-09-04
-
"유니폼 살짝 비치는 데 마음에 든다", "꽉 끼네" 유명 인플루언서, 사이클 3대 그랜드 투어 대회서 외설적 질문→활동 제한 조치
2026-08-31

아시안게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