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호철 감독 손목을 덥석' 김하경, '아버지와 딸' 같은 훈훈한 사제지간
본문 글자 크기 조정
- 보통
- 크게
- 아주 크게
공유하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URL복사
[스포티비뉴스=화성, 곽혜미 기자] 4연승을 달린 IBK기업은행 세터 김하경이 김호철 감독의 손목을 덥석 잡으며 훈훈한 사제지간의 모습을 보였다.
IBK기업은행은 6일 경기도 화성종합경기타운 실내체육관에서 열린 도드람 2021-2022 V리그 페퍼저축은행과 경기에서 세트 스코어 3-0(25-18, 25-23, 25-17)으로 승리하며 거침없는 연승 질주를 이어 나갔다.
최근 김하경은 '명세터 출신' 김호철 감독의 디테일한 지도 아래 성장의 가속 페달을 밟고 있다. 매 경기 다양하고 안정적인 토스로 팀의 공격력과 경기력을 이끌어 내고 있다.
김하경은 경기장 안팎에서 세터 출신 최고의 지도자 김호철 감독과 많은 대화를 나누며 배우고 있다.
이날 경기 종료 후 김호철 감독은 선수들과 악수하며 격려를 했다. 김하경은 자신의 차례에 김 감독의 손목을 덥석 잡으며 눈맞춤을 했고 '아버지와 딸' 같은 훈훈한 사제지간의 모습을 보이며 많은 이들을 미소 짓게 했다.
좋은 가르침에 훌륭한 배움, 최고의 '명세터 출신' 김호철 감독을 만난 김하경은 나날이 성장하며 한 편의 드라마를 연출하고 있다.
김하경, 안정적인 토스
'물오른 기량' 김하경, 블로커 속이는 패스페인팅
김하경, '표정도 많아졌어요'
김하경, 경기 중에도 김호철 감독과 끊임없는 소통
김호철 감독, '하경아'
김호철 감독-김하경, 눈맞춤 대화
김호철 감독의 손목을 덥석 잡은 김하경, '아버지와 딸' 같은 훈훈한 사제지간
관련 추천 기사
배구 관련 기사
-
새 시즌 V리그 경기 일정 떴다!…SOOP 첫 경기 11월 1일+KB손보 임시 홈구장 미정
2026-08-18
-
리틀 김연경 맞구나! 손서연 '179점' 득점 공동 2위 피날레…U-17 여자배구, 세계선수권 6위
2026-08-17
-
'손서연 최다 19득점' 한 U-17, 태국 완파하고 5-6위 결정전→이탈리아와 '마지막 승부' 펼친다
2026-08-16
-
'리틀 김연경' 손서연 24점 맹폭했건만, 튀르키예 벽 높았다…U-17 여자배구 4강행 좌절
2026-08-15
-
'리틀 김연경' 손서연 17득점 대폭발! U-17 女 대표팀, 필리핀 꺾고 8강 진출→15일 튀르키예와 맞대결
2026-08-14
-
현대캐피탈 얼마나 더 강해지려고…중국·미국·일본 3개국 배구팀 초청해 훈련+연습경기 펼친다
2026-08-11
추천 콘텐츠
-
KBO 1149안타 남기고 떠난다…SSG '21년 원클럽맨' 김성현 플레잉코치 은퇴식 개최
2026-08-20
-
‘충격 오피셜’ 세계랭킹 13위 ‘코카인 마약 양성 반응’…무기한 자격 정지 처분 “큰 실수, 전적으로 내 책임” 테니스계 발칵
2026-08-20
-
"2000만 달러 가장 잘못 쓴 사례" 145년 전 선수와 비교라니, 김하성 기록 어떻길래…그래도 희망 있다, 가을야구에서 뒤집는다면+경쟁자도 부진
2026-08-20
-
[오피셜] '대충격' 현역 선수가 마약 적발이라니, '윔블던 준우승 스타' 코카인 양성 반응…"엄청난 실수, 모든 책임 지겠다" 선수 생활 최대 위기
2026-08-20
-
[SPO 현장] 조성환 감독 “스탠드에서 바라본 선수들, 오늘 경기보고 많이 느꼈으면”…A팀에 쓴소리 작심발언 쓴소리일까
2026-08-19
-
[SPO 현장] 코리아컵 8강 진출하고 팬들께 “죄송하다…” 이영민 감독이 고개 숙인 이유는?
2026-08-19
많이 본 기사
-
前 KIA 위즈덤 미쳤다, 이러다 21세기 기록까지 깨나… 전광판 직격 초대형 홈런, 맞으면 넘어간다
2026-08-10
-
한국 아이돌 비주얼, 한국 잡는 실력까지…日 배드민턴 초미녀, 코리아마스터즈서 韓 혼합복식 제압 → 2주 연속 우승
2026-08-10
-
안세영에게 '세계선수권 5회 메달리스트' 온다…"17년 만에 안방 개최인데 우승길 험난" 인도 언론은 한숨→홈 이점+시드 호재 얻은 'WC 강자'와 준결승 빅뱅 가능성
2026-08-10
-
문동주 걱정에 울었던 왕옌청, 10승 후 또 MOON 떠올렸다…참 멋진 두 남자의 우정
2026-08-05
-
원태인vs김백산 치열한 진실 공방?…"너 거짓말 좀 하지 마"-"밥 언제 사주실 거예요?"
2026-08-1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