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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0세' 김영희, 임신중 컨디션 난조로 병원 신세…"수액 맞는 게 최선"

작성일: 2022.03.16 14:20 정서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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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출처| 김영희 인스타그램
▲ 출처| 김영희 인스타그램

[스포티비뉴스=정서희 기자] 임신 중인 코미디언 김영희가 컨디션 난조를 보였다.

김영희는 16일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에 "어제 새벽 내내 눈뜨면 코 찌르기. 편도염이 심하게 왔네"라는 글과 함께 사진 두 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코로나19 자가진단키트가 담겨있다. 결과는 다섯 차례 모두 음성. 이날 컨디션의 이상을 느낀 김영희는 수시로 검사를 진행하며 스스로 몸을 돌보고 있다.

김영희는 이어 "가글 처방받고 수맥 맞는 게 최선"이라고 설명하며, 병원에서 수액 맞는 모습을 공개했다. 현재 임신 중인만큼 누리꾼들의 걱정이 이어지고 있다.

1983년생으로 한국 나이 40세인 김영희는 지난해 10세 연하의 프로 야구선수 출신 윤승열과 결혼했다. 결혼 1년 만에 첫 아이를 임신해 많은 이들의 축하를 받고 있다. 아이의 태명은 힐튼이다.

▲ 출처| 김영희 인스타그램
▲ 출처| 김영희 인스타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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