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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캐슬전 1G1AS’ SON, PL 파워랭킹 2위...1위는 데 브라위너

작성일: 2022.04.06 18:06 서재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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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손흥민(토트넘 홋스퍼)
▲ 손흥민(토트넘 홋스퍼)

[스포티비뉴스=서재원 기자] 손흥민(30, 토트넘 홋스퍼)이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PL) 파워랭킹 2위에 올랐다.

손흥민은 지난 4(한국시간) 영국 런던 토트넘 홋스퍼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1-22시즌 프리미어리그 31라운드에서 뉴캐슬 유나이티드를 상대로 11도움을 기록하며 토트넘의 5-1 대승을 이끌었다.

손흥민에게 휴식은 사치였다. A매치 2연전을 치르고 복귀한 후 처음으로 치러진 경기에서 선발 출전해 날카로움을 뽐냈다. 전반 32분 정확한 패스로 벤 데이비스의 동점골을 돕더니 후반 9분 팀의 세 번째 골까지 성공시켰다.

뉴캐슬전 맹활약에 영국 스카이스포츠가 매라운드 평가하는 파워랭킹 순위도 4계단이나 상승했다. 손흥민은 8318점을 기록하며 케빈 데 브라위너(맨체스터 시티)에 이은 2위에 이름을 올렸다.

데 브라위너는 8552점으로 손흥민을 근소하게 앞서며 정상을 차지했다. 손흥민, 알리송 베커(리버풀), 비센테 과이타(크리스탈 팰리스), 앤드류 로버트슨(리버풀), 크리스티아누 호날두(맨체스터 유나이티드) 등이 뒤를 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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