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별똥별' 최지우, 톱스타로 특별출연…우아한 자태 담은 스틸 공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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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티비뉴스=장다희 기자] '별똥별' 최지우의 스틸이 공개됐다.
오는 22일 첫 방송되는 tvN 새 금토드라마 '별똥별'(극본 최연수)은 '별(STAR)들의 똥을 치우는 별별 사람들'이란 뜻으로, 하늘의 별과 같은 스타들의 뒤에서 그들을 빛나게 하기 위해 피, 땀, 눈물을 흘리는 사람들의 리얼한 현장 이야기를 그린 로맨틱 코미디 드라마다. 이성경, 김영대, 윤종훈, 김윤혜, 박소진, 이정신 등이 출연한다.
이 가운데 '별똥별' 측이 극중 '전설의 여배우' 은시우 역으로 특별출연하는 배우 최지우의 현장 스틸을 공개해 기대감을 더욱 끌어올린다. 공개된 스틸 속 최지우는 레드카펫 행사에 참석한 모습이다. 아름다운 드레스 자태와 백옥 같은 피부, 청초한 옆 선이 보는 이의 탄성을 자아낸다. 이어 그는 우아한 걸음걸이로 레드카펫 위를 걷고 있는데 수많은 취재진과 팬들의 환호 속에서 여유로운 미소를 잃지 않으며 톱스타의 품격을 드러낸다.
최지우가 연기하는 '은시우'는 90년대 전 국민적인 사랑을 받았던 당대를 대표하는 여배우로, 한국인 최초로 '프랑스 노블 영화제' 여우주연상을 수상하며 '전설의 여배우'로 불리고 있다. 연예계를 은퇴하고 돌연 프랑스로 떠난 은시우가 한국으로 돌아오며 연예계에 뜨거운 이슈를 몰고 올 예정이다.
'별똥별' 측은 "은시우 캐릭터에 걸맞는 뱀파이어급 미모와 톱스타 아우라를 지닌 배우는 최지우 뿐이라고 생각했다. 적지않은 촬영 분량에도 불구하고 선뜻 출연을 결정해 주신 최지우 배우에게 감사드린다. 최지우 배우의 대체 불가능한 존재감을 느끼실 수 있을 것이다. 많은 기대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tvN 새 금토드라마 '별똥별'은 오는 22일 오후 10시 40분에 첫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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