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식발표] '2골 1도움' 이승우 4월 이달의 선수 후보…아마노 등 경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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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티비뉴스=김건일 기자] 한국프로축구연맹과 K리그 공식 비디오게임 파트너 일렉트로닉아츠(Electronic Arts, 이하 'EA')가 2022시즌 'EA K리그 이달의선수상(EA K LEAGUE Player Of The Month)'의 두 번째 주인공을 선정한다.
EA 이달의선수상은 K리그와 프리미어리그, 라리가, 분데스리가, 리그앙 등에서 실시되고 있으며, 각 리그에서 매달 최고의 활약을 펼친 선수에게 주어진다.
K리그 EA 이달의선수상은 연맹 TSG기술위원회의 1차 투표(60%)를 거쳐 선정된 4명의 후보를 대상으로, 2차 K리그 팬 투표(25%)와 EA FIFA Online 4(이하 ‘FIFA 온라인 4’) 유저 투표(15%)를 진행하고, 1차 및 2차 투표 결과를 총 합산하여 수상자를 정하게 된다.
이달의선수상 수상자에게는 ▲트로피 수여, ▲해당시즌 유니폼에 이달의선수상 패치 부착, ▲FIFA온라인4 플레이어카드에 ‘이달의 선수’ 표시 등의 혜택이 제공된다.
4월 이달의선수상 후보로는 무고사(인천), 아마노(울산), 엄원상(울산), 이승우(수원FC)가 이름을 올렸다. 2-3월 EA 이달의선수상을 수상했던 무고사는 2회 연속으로 후보에 올랐다. 무고사는 3경기 4골로 인천의 4월 무패를 이끌었다. 울산은 두 명의 후보를 배출했다. 프리킥 스페셜리스트 아마노는 3경기에서 프리킥으로만 2골을 뽑아내는 활약을 선보였고, 울산 측면의 신형엔진 엄원상은 3경기 3골 1도움으로 날카로운 골 감각을 뽐냈다. 수원FC의 이승우는 3경기 2골 1도움을 기록하는 동시에 득점때마다 ‘댄스 세리머니’를 선보여 보는 이들을 즐겁게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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