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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원, ‘이병근 데뷔전+어린이날’에 폭풍 선물 준비... 25일 예매 오픈

작성일: 2022.04.25 10:30 허윤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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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수원삼성이 이병근 감독 데뷔전과 어린이날을 맞아 풍성한 선물을 준비한다. ⓒ수원삼성
▲ 수원삼성이 이병근 감독 데뷔전과 어린이날을 맞아 풍성한 선물을 준비한다. ⓒ수원삼성

[스포티비뉴스=허윤수 기자] 수원삼성이 이병근 감독의 안방 데뷔전과 어린이날을 맞아 푸짐한 선물을 준비한다.

수원은 내달 5일 울산현대를 상대로 하나원큐 K리그1 2022 10라운드 안방 경기를 치른다.

이 감독의 데뷔전과 어린이날이 겹친 만큼 풍성한 선물이 준비돼 있다. 수원은 멤버십 회원인 블루 패스 가입자를 대상으로 ‘아길레온의 창고 털이’ 이벤트를 진행한다.

푸마 어린이 유니폼(상·하의 세트/소비자가 45,000원 상당)과 어린이용 트롤리백 등 1천여개의 푸짐한 선물을 무료 증정할 예정이다.

해당 이벤트는 28일부터 인터파크 홈페이지를 통해 진행될 예정이며 블루 패스 회원은 현재도 50,000원에 가입할 수 있다.

어린이를 대상으로 한 라인업 그리기 대회가 개최된다. 어린이들이 그린 선수단의 모습이 홈경기 당일 전광판으로 소개되며, 연고 지역 학교와 협력하여 장내 아나운서 활동 체험 기회를 제공할 예정이다.

또한 2022년 반장선거 출마를 앞두고 새롭게 리뉴얼한 구단 마스코트 아길레온의 캐릭터 풍선과 경남제약에서 제공한 피부 비타민 레모나 핑크, 어린이를 위한 비타민 레모나 키즈도 증정된다.

어린이날 홈경기 티켓 예매는 25일(월) 오후 2시부터 블루 패스 멤버십 가입자의 우선 예매가 가능하며, 이후 27일(수) 오후 2시부터는 일반 팬들 대상으로 잔여석 예매가 진행된다.

특히 5월 5일 울산전부터는 데크존이 새롭게 오픈되어 색다른 공간에서 경기를 관람할 수 있다.

이날 경기에 앞서서는 신임 이병근 감독이 수원 팬들에게 첫인사를 하는 행사가 진행될 예정이며 도이치 모터스 4월 MVP 시상식도 열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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