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원, ‘이병근 데뷔전+어린이날’에 폭풍 선물 준비... 25일 예매 오픈
본문 글자 크기 조정
- 보통
- 크게
- 아주 크게
공유하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URL복사
[스포티비뉴스=허윤수 기자] 수원삼성이 이병근 감독의 안방 데뷔전과 어린이날을 맞아 푸짐한 선물을 준비한다.
수원은 내달 5일 울산현대를 상대로 하나원큐 K리그1 2022 10라운드 안방 경기를 치른다.
이 감독의 데뷔전과 어린이날이 겹친 만큼 풍성한 선물이 준비돼 있다. 수원은 멤버십 회원인 블루 패스 가입자를 대상으로 ‘아길레온의 창고 털이’ 이벤트를 진행한다.
푸마 어린이 유니폼(상·하의 세트/소비자가 45,000원 상당)과 어린이용 트롤리백 등 1천여개의 푸짐한 선물을 무료 증정할 예정이다.
해당 이벤트는 28일부터 인터파크 홈페이지를 통해 진행될 예정이며 블루 패스 회원은 현재도 50,000원에 가입할 수 있다.
어린이를 대상으로 한 라인업 그리기 대회가 개최된다. 어린이들이 그린 선수단의 모습이 홈경기 당일 전광판으로 소개되며, 연고 지역 학교와 협력하여 장내 아나운서 활동 체험 기회를 제공할 예정이다.
또한 2022년 반장선거 출마를 앞두고 새롭게 리뉴얼한 구단 마스코트 아길레온의 캐릭터 풍선과 경남제약에서 제공한 피부 비타민 레모나 핑크, 어린이를 위한 비타민 레모나 키즈도 증정된다.
어린이날 홈경기 티켓 예매는 25일(월) 오후 2시부터 블루 패스 멤버십 가입자의 우선 예매가 가능하며, 이후 27일(수) 오후 2시부터는 일반 팬들 대상으로 잔여석 예매가 진행된다.
특히 5월 5일 울산전부터는 데크존이 새롭게 오픈되어 색다른 공간에서 경기를 관람할 수 있다.
이날 경기에 앞서서는 신임 이병근 감독이 수원 팬들에게 첫인사를 하는 행사가 진행될 예정이며 도이치 모터스 4월 MVP 시상식도 열린다.
관련 추천 기사
축구 관련 기사
-
"일본 축구, 한국보다 위에 있어" 북한 아시안게임 코치 작심 발언..."경기력의 안정감 높다"
2026-10-06
-
"우리 꺾고 금메달 딴 한국 선수들, 자국에서 비판받더라" 일본 매체도 '군 면제 발언 논란' 집중 조명
2026-10-05
-
[SPO 이슈] 또 이강인 ‘윙백’ 배치, 월드컵과 같은 문제점 보였던 모레노호…우즈벡전 달라질까 “변명하고 싶지 않고 결과 가져오겠다”
2026-10-05
-
韓 축구 '대격변' 맞이하나...AFC 네이션스리그 추진 시작→아시아 축구 판도 크게 변한다
2026-10-05
-
'믿을 수 없다' 40살에 은퇴 대신 스페인 현역 생활 5년 차...'철저한 몸 관리' 日 국대 출신의 도전은 계속
2026-10-05
-
'병역특례' 논란에 운동선수학부모연대 "실수는 꾸짖되 韓 스포츠 미래는 지켜야"
2026-10-05
추천 콘텐츠
-
'100g 실격' 후폭풍 결국 공식 사과까지…대한유도회 고개 숙였다 "심각성 무겁게 인식, 국민께 큰 심려"
2026-10-06
-
'김연아 이후 첫 그랜드슬램' 평창 金 미소녀 근황에 "여신이다" 日 들썩…8년 지나도 여전한 인기→도로에선 124차례 법규 위반 충격
2026-10-06
-
98경기 100골 넣은 '괴물'을 어떻게 놓치나…獨 1티어 단독 보도 "뮌헨, 케인과 2029년까지 재계약 원칙적 합의"→사실상 '종신 계약' 임박
2026-10-06
-
"이렇게 예쁜 배구선수 처음" 163cm 미녀 리베로 사진에 전 세계가 반했다…튀르키예 국경까지 넘은 인기→알고 보니 '청소년 국대 출신'
2026-10-06
-
[SPO 이슈] 또 이강인 ‘윙백’ 배치, 월드컵과 같은 문제점 보였던 모레노호…우즈벡전 달라질까 “변명하고 싶지 않고 결과 가져오겠다”
2026-10-05
-
조대성-서중원·김서윤-윤효빈, KTTP 프로탁구 시리즈4 복식 정상
2026-10-05
많이 본 기사
-
정말 선수 맞아? 실력만큼 외모도 뜨겁다 "눈을 둘 데가 없다, 정말 환상적"…日서 외모-성공 관계까지 갑론을박
2026-09-05
-
'메달 딸 땐 좋았지' 항저우 AG 병역혜택 받은 선수 10명 병역법 위반이라니→'경고 조치'
2026-10-02
-
이럴 수가! 안세영을 이겼는데도 우승 없었다…"정말 성공했나" 중국, '올림픽 금메달' 천위페이에 냉정하다 '세계선수권 무관 탓'
2026-08-30
-
'홍명보가 남긴 아쉬움' 손흥민 끝내 작심 발언 "대한민국, 더 좋은 성적 거둘 수 있었어"
2026-09-04
-
"아름다운 미녀 선수" 日 열광 탁구 천사, 22세에 은퇴…연예 기획사 계약→배우로 전향한다
2026-10-04

아시안게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