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린 "날 가두던 생각에서 벗어나…내 매력 제대로 보여줄 것"
작성일: 2022.05.18 14:50
장진리 기자
본문 글자 크기 조정
- 보통
- 크게
- 아주 크게
공유하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URL복사
[스포티비뉴스=장진리 기자] 그룹 여자친구 출신 예린이 솔로 데뷔 소감을 밝혔다.
예린은 18일 서울 중구 장충동 월드K팝센터 글래스홀에서 솔로 첫 미니앨범 '아리아' 쇼케이스를 열고 "나를 가두던 생각에서 벗어났다"라고 했다.
예린은 지난해 5월 몸담고 있던 여자친구가 해체한 후 약 1년 만에 솔로 가수로 홀로서기에 도전한다.
상큼발랄한 '아리아'로 솔로로 나선 예린은 "늘 밝고 웃는 모습을 보여야 사랑받을 수 있다는 생각에 갇혀 있었다. 그런 생각에서 탈피하던 시기에 이 음악을 만난 것 같아 뿌듯하다"라고 웃었다.
여자친구는 유주가 솔로 가수로, 은하, 신비, 엄지가 비비지로, 소원이 배우로 활동하며 각자의 길을 선택했다.
이런 가운데 솔로 앨범을 발표한 예린은 "처음 데뷔하는 것처럼 떨린다"라며 "떨리는 만큼 더 좋은 모습을 보여주기 위해 노력했다. 준비한 시간이 헛되지 않게끔 내 매력을 제대로 보여주고 싶다"라고 했다.
'아리아'는 새로운 모습으로 다시 시작한다는 예린의 도전을 담은 앨범이다. 이날 오후 6시 음원으로 공개된다.
저작권자 © SPOTV NEWS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장진리 기자 mari@spotvnews.co.kr
관련 추천 기사
음악 관련 기사
-
하츠투하츠, 도쿄돔에 떴다…일본 프로야구 스페셜 경기 오프닝 퍼포먼스→시구 던졌다
2026-08-19
-
'빌보드 200' 9연속 1위…스트레이 키즈, 새로 세운 K팝 이정표의 의미[초점S]
2026-08-19
-
"목표=신인상"…아워벌스데이, JYP '걸그룹 명가' 계보 잇는다[종합]
2026-08-19
-
제니 '노출 영상' 유포 계정 정지…'AI 조작' 갑론을박 속 피해 확산[이슈S]
2026-08-19
-
아워벌스데이 조혜진 "4년만의 JYP 걸그룹, 부담 크지만…좋은 원동력으로 삼겠다"
2026-08-19
-
아워벌스데이 "데뷔 뜻깊고 설레…팀명 우리와 찰떡, 매일 행복할 것 같아"
2026-08-19
추천 콘텐츠
-
"리센느 원이=이상형"…24년 저점매수 '나솔사계' 솔로남 '재조명'
2026-08-20
-
[단독]'안녕, 프란체스카' 20년 만에 돌아온다…한수아·김현진·이승규 '옆자리, 프란체스카' 새 얼굴
2026-08-20
-
리센느, 거제 집중호우에 5000만원 기부…팬들도 자발적 동참 "거제야호의 선한영향력"
2026-08-19
-
홍민기 의혹 부인에 前연인 "임신중절 후 책임 회피…초음파 사진 증거 有" 3차 폭로
2026-08-19
-
"일방연락·스토킹" vs "낙태종용·데이트 폭력"…홍민기 vs 前연인, 진흙탕 공방전[종합]
2026-08-19
-
하츠투하츠, 도쿄돔에 떴다…일본 프로야구 스페셜 경기 오프닝 퍼포먼스→시구 던졌다
2026-08-1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