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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검사♥' 한지혜, 11개월 딸 떼쓰기 시작하니 화가 슬슬 "잘 크고 있다는 증거"

작성일: 2022.05.31 07:00 정서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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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출처| 한지혜 인스타그램
▲ 출처| 한지혜 인스타그램

[스포티비뉴스=정서희 기자] 배우 한지혜가 육아 일상을 전했다.

한지혜는 29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남편, 딸 윤슬과 산책 중인 근황을 공유했다. 새하얀 원피스를 입은 윤슬은 한지혜를 똑 닮은 외모로 귀여움을 자아낸다.

한지혜는 "윤슬이 떼쓰기가 너무 심해졌다. 11개월 아기 특징이 고집, 자기주장, 떼쓰기, 걸음마라고 한다"며 "계속 떼를 써서 정말 화가 날 때도 있지만, 잘 크고 있는 거구나"라고 전했다.

이어 "떼쓰기 시동 부릉부룽", "우리 집 말 안 듣는 꼬맹이 (사진에선 귀엽네)" 등의 해시태그를 덧붙이며 애정을 드러냈다.

한지혜는 2010년 6살 연상의 검사와 결혼해, 지난해 6월 결혼 11년 만에 첫딸 윤슬을 출산했다. 현재 SNS를 통해 자신의 일상을 공유하며 팬들과 활발히 소통하고 있다.

▲ 출처| 한지혜 인스타그램
▲ 출처| 한지혜 인스타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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