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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딸바보 아니라 딸 노예" 장동민, 육아 2일차에 초점 잃은 눈동자

작성일: 2022.07.07 06:30 김현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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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출처|장동민 인스타그램
▲ 출처|장동민 인스타그램

[스포티비뉴스=김현록 기자]방송인 장동민이 육아 2일차 아빠의 초점 잃은 눈을 공개해 웃음을 자아냈다. 

장동민은 최근 자신의 SNS에 사진과 영상을 게재하고 육아에 나선 초보 아빠의 근황을 알렸다. 

얼빠진 듯 정면을 응시하는 사진을 게재하는가 하면 딸의 곁에서 누워 잠든 사진을 공개한 장동민은 "육아 2일차.... 이 생명체는 우리와는 다른 언어를 사용하며 지구인 지배한다"라고 썼다. 

이어 "우리는 그저 이 생명체의 노예일뿐... 나는 이제 이 생명체를 분석할 계획이다"라며 너스레 가득한 육아 일기를 남겼다. 

장동민은 지난해 12월 6살 연하 비연예인과 결혼식을 올렸고, 지난달 17일 딸을 얻었다. 

▲ 출처|장동민 인스타그램
▲ 출처|장동민 인스타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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