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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경미, 앞치마까지 직접 만드는 금손이었네…이러다 작업실 차리겠어

작성일: 2022.08.27 19:50 정서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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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출처| 정경미 인스타그램
▲ 출처| 정경미 인스타그램

[스포티비뉴스=정서희 기자] 코미디언 정경미가 직접 만든 앞치마를 자랑했다.

정경미는 최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뿌듯하다. 준맘 앞치마 완성"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정경미는 손수 만든 앞치마를 둘러매고 인증 사진을 남기고 있다. 가슴팍에는 첫째 아들 윤준 군의 이름을 딴 '준 맘'이 새겨져 있다. 

베이지 톤에 주머니가 달린 앞치마는 A라인 디자인으로 우아함과 실용성을 모두 갖춰 눈길을 끈다. 정경미는 "너무 이쁘다"며 "이거 입고 외출해도 되나요?"라며 만족스러운 모습을 보였다.

▲ 출처| 정경미 인스타그램
▲ 출처| 정경미 인스타그램

정경미는 이어 "나는 사부작사부작 움직이는 걸 좋아한다. 블록 조립 좋아하고, 재봉틀 좋아하고, 손뜨개 좋아하고, 정리 정돈을 좋아한다"면서 "나만의 놀이터 작업실을 갖는 게 꿈"이라고 적었다.

한편 정경미는 2013년 코미디언 윤형빈과 결혼해 1남 1녀를 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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