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이저리그 NL 승률 1위 LAD vs 2위 NYM 격돌!...‘미리 보는 NLCS’
본문 글자 크기 조정
- 보통
- 크게
- 아주 크게
공유하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URL복사
[스포티비뉴스=스포츠팀] LA 다저스와 뉴욕 메츠가 맞붙는다.
다저스와 메츠는 오는 31일부터 이틀간 미국 뉴욕주 플러싱 시티필드에서 맞붙는다. 내셔널리그 서부지구 1위 다저스와 동부지구 1위 메츠의 맞대결로 많은 이들의 관심을 불러일으키고 있다. 이번 2연전은 내셔널리그 승률 1위와 2위 간의 대결로 ‘미리 보는 내셔널리그 챔피언십 시리즈가 될 전망이다.
1차전 선발 투수로 메츠는 타이후안 워커를 예고했고, 다저스는 앤드류 히니가 나선다. 내셔널리그 최강자를 가리는 두 팀 간 맞대결은 31일 오전 8시 1차전을 시작으로 이틀간 스포츠 OTT 서비스 스포티비 나우(SPOTV NOW)와 TV 채널 스포티비 프라임(SPOTV PRIME)에서 만나볼 수 있다.
29일 기준 LA 다저스는 MLB 전체 팀 타점 1위(650점), OPS 1위(0.793), 타율 1위(0.264) 등 7할 승률을 바라보고 있다. 8월 초 라이벌 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와의 4연전, 그리고 김하성이 속한 샌디에이고 파드리스와의 3연전에서 모두 승리해 지구 최강임을 입증했다.
하지만 에이스 워커 뷸러가 결국 팔꿈치 수술로 일찌감치 시즌을 마감해 다저스의 질주에 먹구름이 끼는 듯했지만 MLB 다승 1위를 다투고 있는 토니 곤슬린이 버티고 있었다. 여기에 직전 마이애미 말린스와의 시리즈에서 절정의 타격감을 선보인 무키 베츠, 프레디 프리먼 등 화끈한 공격력까지 겸비한 다저스가 메츠를 상대로 리그 최장자의 위엄을 과시할 수 있을까.
한편, 내셔널리그 승률 2위 뉴욕 메츠가 다저스의 아성을 무너뜨릴 수 있을까. 직전 콜로라도 로키스와의 4연전에서 어딘가 찜찜한 위닝 시리즈를 기록했다. 29일 선발로 나선 맥스 슈어저가 7이닝 동안 11개 탈삼진, 1실점으로 호투를 펼쳤지만 패전 투수가 됐다. 피트 알론소, 다니엘 보겔백 등 강타자를 보유한 메츠 타선은 이날 단 1점도 기록하지 못했다.
31일 메츠의 선발 투수로 타이후안 워커가 나선다. 올 시즌 다저스 타선은 워커를 상대 3할 이상의 타율을 기록하고 있어 상대적으로 강한 면모를 보인 가운데, 메츠가 리그 1위 다저스의 기세를 꺾을 수 있을지 관심이 모이고 있다.
포스트시즌을 향한 치열한 승부가 펼쳐질 2022 MLB 후반기 주요 경기를 비롯해 최지만, 김하성 등 코리아리거 출전 경기 모두 스포티비 나우(SPOTV NOW)와 스포티비 프라임(SPOTV PRIME) 채널에서도 생중계로 만나볼 수 있다.
관련 추천 기사
해외야구 관련 기사
-
다저스 또 스스로 경기 망칠뻔 했다…연장 10회서 천신만고 끝에 승승승, 사사키 161km 역투→베츠 3안타 폭발
2026-08-20
-
김혜성 또 넘겼다, 초구 밀어서 담장 밖으로 '마이너 3호포'…글래스나우 재활경기 9K에도 패전
2026-08-20
-
'낙태 종용 논란'에 이제는 '없는 선수' 취급인가…한 달 만에 선발 출전, 감독이 선수에게 사과했다?
2026-08-20
-
[오피셜] 배지환 충격의 DFA→ML 30개 구단의 외면…영입 원하는 팀 없었다, 결국 트리플A 이관
2026-08-20
-
[오피셜] 루키리그 폭격→싱글A 승격! 韓 이도류 특급유망주, 2이닝 KKKK 눈도장 제대로 찍었다
2026-08-20
-
시즌 27호 2루타→안타 폭발! 이정후 멀티히트 쾅, 쾅…타율 0.294 상승, 3할 재진입 보인다
2026-08-20
추천 콘텐츠
-
[포토S] 인사말 하는 이상현 선수단장
2026-08-20
-
[포토S] '여홍철 딸' 여서정, '기계체조 아시안게임 무대 복귀'
2026-08-20
-
[포토S] 인사말 하는 유승민 대한체육회장
2026-08-20
-
KBO 1149안타 남기고 떠난다…SSG '21년 원클럽맨' 김성현 플레잉코치 은퇴식 개최
2026-08-20
-
‘충격 오피셜’ 세계랭킹 13위 ‘코카인 마약 양성 반응’…무기한 자격 정지 처분 “큰 실수, 전적으로 내 책임” 테니스계 발칵
2026-08-20
-
"2000만 달러 가장 잘못 쓴 사례" 145년 전 선수와 비교라니, 김하성 기록 어떻길래…그래도 희망 있다, 가을야구에서 뒤집는다면+경쟁자도 부진
2026-08-20
많이 본 기사
-
前 KIA 위즈덤 미쳤다, 이러다 21세기 기록까지 깨나… 전광판 직격 초대형 홈런, 맞으면 넘어간다
2026-08-10
-
한국 아이돌 비주얼, 한국 잡는 실력까지…日 배드민턴 초미녀, 코리아마스터즈서 韓 혼합복식 제압 → 2주 연속 우승
2026-08-10
-
안세영에게 '세계선수권 5회 메달리스트' 온다…"17년 만에 안방 개최인데 우승길 험난" 인도 언론은 한숨→홈 이점+시드 호재 얻은 'WC 강자'와 준결승 빅뱅 가능성
2026-08-10
-
문동주 걱정에 울었던 왕옌청, 10승 후 또 MOON 떠올렸다…참 멋진 두 남자의 우정
2026-08-05
-
원태인vs김백산 치열한 진실 공방?…"너 거짓말 좀 하지 마"-"밥 언제 사주실 거예요?"
2026-08-1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