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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미라 아들, 친구들이 여자인 줄 오해한 미모…확인하니 '납득'

작성일: 2022.09.06 07:00 정서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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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출처| 양미라 인스타그램
▲ 출처| 양미라 인스타그램
▲ 출처| 양미라 인스타그램
▲ 출처| 양미라 인스타그램

[스포티비뉴스=정서희 기자] 배우 양미라가 자녀들의 근황을 공유했다. 

양미라는 최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오늘 서호는 놀이 학교에서 12시까지 있다 왔다. 근데 반 친구들이 서호가 여자인 줄 알았나 보다. 집에 가서 여자친구가 새로 왔다고 했다더라. 다음 주에는 미용실도 다시 도전해 봐야겠다"고 적었다.

이와 함께 공개된 사진에는 침대에 앉아 TV를 시청 중인 양미라의 첫째 아들 서호 군의 모습이 담겨있다. 양갈래 머리를 한 그는 똘망똘망한 눈망울과 오밀조밀한 코, 입으로 인형 같은 분위기를 자아내 사랑스럽다.

▲ 출처| 양미라 인스타그램
▲ 출처| 양미라 인스타그램

양미라는 이어 생후 두 달 된 둘째 딸의 근황도 전했다. 그는 "혜아도 분유 140을 4시간 간격으로 먹으면서 통통하게 잘 크고 있다. 매번 트림시키느라 잠 다 깨우고, 내려놓으면 깨고 대환장 파티 중이지만, 곧 좋아지겠죠?"라며 "좋다는 꿀잠템은 다 사보는 중인데 뭐 하나 성공하는 게 없다. 100일의 기적은 바라지도 않지만 서호처럼 2돌의 기적이면 안 되는데, 둘째라고 쉬운 건 아닌가 보다"고 전했다.

한편 양미라는 2018년 2세 연상의 사업가 정신욱과 결혼해 1남 1녀를 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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