복싱용품 브랜드 '헤비히터 코리아' 코리안탑팀 후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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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티비뉴스=이교덕 격투기 전문기자] 국내 복싱용품 브랜드 '헤비히터 코리아'는 종합격투기팀 코리안탑팀을 후원한다. 지난 15일 서울 합정동 코리안탑팀 본관에서 훈련 장비 일체 지원을 약속하는 스폰서십을 체결했다.
헤비히터 코리아 김영욱 대표는 "종합격투기 명가 코리안탑팀을 후원하게 돼 매우 기쁘게 생각한다. 앞으로 선수 전원에게 훈련에 필요한 장비를 부족함 없이 지원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이어 "한국 종합격투기의 뿌리라고 할 만큼 많은 업적을 이뤄내고 해외에서도 높은 인지도와 실력으로 인정받은 코리안탑팀과 함께하게 돼 영광"이라고 말했다.
코리안탑팀은 UFC 스타급 선수들(박준용, 정다운, 양동이, 임현규, 정찬성, 곽관호 등)을 여러 배출해 낸 팀. 김영욱 대표는 앞으로도 국내 및 국제무대에서 더 선전할 수 있도록 코리안탑팀을 최선을 다해 돕겠다고 덧붙였다.
코리안탑팀 전찬열 대표는 "복싱을 넘어 저변 확대를 위해 종합격투기에 관심 가져주고 지원을 약속한 김영욱 대표에게 감사하고, 지원해 준만큼 좋은 성적으로 강한 한국의 면모를 세계에 알리겠다"고 말했다.
국내 복싱용품 브랜드인 헤비히터 코리아는 국내 최초로 WBA(세계복싱협회), CSCA(캘리포니아주체육회), WBC(세계복싱평의회), WBO(세계복싱 기구), IBF(국제복싱연맹)의 품질 인증을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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