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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일 잠실 KIA-LG전 우천 취소, 예비일인 4일로 연기

작성일: 2022.10.03 11:47 신원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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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일 잠실구장에서 열릴 예정이던 LG 트윈스와 KIA 타이거즈의 경기가 비로 취소됐다. 이 경기는 4일로 밀린다. ⓒ 신원철 기자
▲ 3일 잠실구장에서 열릴 예정이던 LG 트윈스와 KIA 타이거즈의 경기가 비로 취소됐다. 이 경기는 4일로 밀린다. ⓒ 신원철 기자

[스포티비뉴스=잠실, 신원철 기자] 2일 서울 잠실구장에서 열릴 예정이던 '2022 신한은행 SOL KBO리그' KIA 타이거즈와 LG 트윈스의 경기가 비로 취소됐다. 이 경기는 예비일인 4일에 열린다. 

2일 밤부터 내린 비가 그치지 않고 있어 3일 경기 정상 진행이 어려웠다. 이 경기는 예비일인 4일로 밀린다. 3일 KIA전이 우천 연기되면 LG는 4일부터 6경기를 치르고 정규시즌을 마친다. 단 최종전 일정은 불확실하다. kt의 잔여 경기에 따라 달라질 수 있다. 

KIA는 4일 잠실 LG전을 끝으로 원정 일정이 마무리된다. 5일과 6일은 다시 LG와 광주에서 만나고, 7일과 8일은 kt와 홈경기를 치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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