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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리시치 참 안 맞네 '손흥민 슈팅 0개', 토트넘 0-0 전반종료

작성일: 2022.10.16 02:18 박대성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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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손흥민
▲ 손흥민

[스포티비뉴스=박대성 기자] 손흥민이 토트넘 홈 3경기를 조준했지만 아직은 아니었다. 

토트넘은 16일 오전 1시 30분(한국시간) 영국 런던 토트넘 홋스퍼 스타디움에서 에버턴과 '2022-23시즌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 11라운드를 치르고 있다. 전반전은 득점없이 끝났다.

토트넘은 케인, 손흥민, 히샤를리송이 에버턴 골망을 노렸다. 호이비에르와 벤탄쿠르가 허리에서 공격과 수비를 조율했고, 페리시치와 도허티가 윙백에서 뛰었다. 수비는 벤 데이비스, 다이어, 로메로였고, 골문은 요리스가 지켰다.

에버턴은 맥닐, 무페이, 그레이 스리톱이었다. 이워비, 게예, 오나나가 중원에서 뛰었다. 수비는 미콜렌코, 타코우스키, 코디, 콜먼이었다. 에버턴 골키퍼 장갑은 픽포드가 꼈다.

전반 7분, 손흥민이 측면에서 볼을 몰고 에버턴 박스 쪽으로 밀고 들어갔다. 직접 프리킥을 시도했지만 에버턴 수비 벽에 막혔다. 에버턴은 간헐적인 역습으로 토트넘 진영에 파고 들었다. 전반 22분 그레이가 위협적인 슈팅을 시도하기도 했다.

에버턴은 밀집 수비로 토트넘 공격 방향을 막았다. 전반 31분 케인이 에버턴 박스 안을 밀고 들어갔지만 육탄방어에 이렇다 할 슈팅을 하지 못했다. 페리시치와 손흥민은 자리를 바꾸며 에버턴 측면을 공략했지만 효과가 없었다. 

전반 39분 히샤를리송이 볼을 뺏어 슈팅했지만 수비에 막혔다. 에버턴이 전반 43분에 오나나가 역습에서 빠르게 침투해 슈팅을 시도했지만 골대를 벗어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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