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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 짐 아두치, 급성 장염으로 4회 교체

작성일: 2016.05.19 19:39 홍지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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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롯데 자이언츠 외국인 타자 짐 아두치 ⓒ 한희재 기자
[스포티비뉴스=인천, 홍지수 기자] 롯데 자이언츠 외국인 타자 짐 아두치가 급성 장염으로 경기 도중 교체됐다.

아두치는 19일 인천SK행복드림구장에서 열리고 있는 2016 타이어뱅크 KBO 리그 SK 와이번스와 원정 경기에서 1번 타자 중견수로 선발 출장했다. 1회초 첫 타석에서 2루수 땅볼, 3회 두 번째 타석에서는 1루수 땅볼로 물러났다. 이후 아두치는 4회 말 수비에 나서기 전 오현근과 교체됐다.

롯데 관계자는 "아두치가 급성 장염으로 교체됐다. 두통과 설사 증상을 보이고 있다. 일단 약을 먹었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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