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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S] 빈 글러브로 태그 시도하는 노경은

작성일: 2022.11.05 15:39 곽혜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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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노경은 ⓒ곽혜미 기자
▲ 노경은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고척, 곽혜미 기자] 2022 KBO리그 포스트시즌 키움과 SSG의 한국시리즈 4차전이 5일 오후 서울 구로구 고척스카이돔에서 열렸다. 5회말 1사 SSG 노경은이 키움 이지영의 평범한 땅볼 타구를 잡지 못한 채 빈 글러브로 태그를 시도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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