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우람 무너뜨린 홍성갑 "무조건 친다고 생각"
작성일: 2016.05.25 23:09
김건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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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성갑은 "심재학 코치님께서 (김)하성이를 거르고 승부할 수 있으니 준비하라고 했다. 무조건 친다는 긍정적인 마음이 좋은 결과로 이어진 것 같다"고 했다.
이어 "2군에 있을 때부터 타격감이 좋아서 자신 있게 가운데로 오는 볼을 쳤다. 앞으로도 매 타석 긍정적인 마음을 갖고 최선을 다하겠다"고 다짐했다.
넥센 염경엽 감독은 "홍성갑의 결정적인 타격이 큰 승리를 이끌었다"고 칭찬을 아끼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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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건일 기자 kki@spotv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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