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효린, 홍콩 최대 팝 페스티벌 무대 섰다…씨스타 메들리까지

작성일: 2022.12.14 11:55 공미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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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효린. 제공|브리지
▲ 효린. 제공|브리지

[스포티비뉴스=공미나 기자] 가수 효린이 홍콩 최대 규모의 팝 페스티벌 '유니크 아시아 페스티벌 2022'(UNIK ASIA FESTIVAL) 무대에 올라 라이브 메들리를 선보였다.

효린은 지난 11일 센트럴 하버프론트 이벤트 스페이스(Central Harbourfront Event Space)에서 열린 홍콩 대형 음악 축제 '유니크 아시아 페스티벌 2022' 무대에 올랐다.

▲ 효린. 제공|브릿지
▲ 효린. 제공|브리지

이날 효린은 홍콩의 열기를 그대로 느낄 수 있는 야외 스테이지에 등장, 신곡 '노 땡스'(No Thanks)를 시작으로 5곡을 연이어 열창했다.

그런가 하면, 이날 효린은 씨스타 메들리까지 준비해 끊임없는 환호를 받았다. 

이처럼 효린의 막강한 라이브를 온몸으로 느낄 수 있었던 '유니크 아시아 페스티벌 2022'는 한국을 비롯해 홍콩, 대만, 일본 등 아시아 국가별 톱 가수들이 총출동하는 가장 큰 규모의 야외 음악 축제로, 다채로운 음악과 함께 현장을 열광의 도가니로 만들었다. 

▲ 효린. 제공|브릿지
▲ 효린. 제공|브리지

한편, 효린은 현재 국내외 페스티벌을 휩쓸며 무대를 넓히고 있는가 하면, 최근 넥슨 게임 '엘소드' 엘리시스 테마곡 '마이 윌'(My Will) 음원을 발매하는 등 활발한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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